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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산업 새 경제성장극으로 급부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3.04.16일 14:22
최근 몇년간 우리 주에서 에너지기초시설과 중점대상건설을 추진해 에너지산업이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에너지산업은 갈수록 우리 주 경제의 새로운 성장점으로 떠오르고있다. 총투자가 3억 3000만원인 국전길림룡화열발전회사의 화룡2 ×12메가와트 배합식 열발전련합공사 및 배합식 열공급망대상이 이미 준공되여 운행에 들어섰으며 투자가 9200만원인 룡정시요천천연가스집단의 천연가스(LNG)개발리용대상도 이미 액화가스,천연가스저장탕크 및 자동차가스주입기,주유소 건설을 마치여 한해에 7200만립방메터의 가스를 공급하고있다.

총투자가 5.4억원에 달하는 왕청무한캐디생물질발전대상은 발전용량이 2×3메가와트에 달하고있는데 지금 한창 시험조절단계에 있어 5월이면 곧 운행에 들어서게 된다. 훈춘광업집단유한회사의 확장개조공사는 총투자가 12억원으로 내다보고있는데 건설을 마치면 년간생산능력은 605만톤에서 1035만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그중 반석탄광통풍계통개조를 이미 마치였으며 팔련성 탄광확건공사,세탄공장대상도 건설을 끝냈으며 성서(부강)탄광도 운행에 들어섰다. 이미 3억 2187만원이 투입되여 전반 공사가 끝난 도문시량수탄광도 갱확건공사를 통하여 년간생산능력이 51만톤에서 90만톤으로 늘어났다.

2013년 6월에 시험생산에 들어서게 될 훈춘시서풍탄업유한회사 의력탄광의 설계능력은 년간 30만톤으로 내다보고있는데 이미 1억 1000만원이 투입된 상황이다.

김준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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