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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도 너무 빠른 급속충전 신기술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3.06.19일 09:32

1초만에 휴대폰을 충전할수 있는 새로운 타입의 배터리가 개발되고있다. 이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휴대폰은 물론 각종 전자제품과 자동차에 전력을 공급하는 방법이 근본적으로 바뀔 전망이다.

정보기술 전문매체인 BGR은 최근 미국의 과학자들이 눈을 깜빡일 정도의 짧은 순간에 휴대폰을 완전히 충전할수 있는 차세대 리튬이온 마이크로 배터리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BGR은 개발된 마이크로 배터리가 3차원 구조의 나노 다공성 (nanoporous) 전극을 련속적으로 배렬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여 고출력이면서도 충전이 매우 빠른 장점을 가지고있다고 보도하면서 조만간 휴대폰 크기의 전지로 자동차의 시동을 거는 모습도 볼수 있을것이라고 전망했다.

BGR은 미국 일리노이대학 기계공학과의 윌리엄 킹(William King)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개발한 이 배터리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배터리의 크기가 지금보다 30배나 작아지는 대신에 충전시간은 1000배나 빨라질것이라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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