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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구” 사회사업전문인재 지지프로젝트 가동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3.07.05일 09:07
4일, 연길시 북산가두 단산사회구역에서 성“3구”사회사업전문인재지지프로젝트 가동식이 개최되였다.

성민정청 규률검사 조장이며 감찰전문요원인 왕애평, 주정부 부주장 홍경 등 성, 주 해당 부문 책임자들이 이날 가동식에 참가했다.

“3구” 사회사업전문인재 지지프로젝트는 중앙조직부, 국가민정부, 국가재정부 등 6개 부문에서 변강빈곤지구, 변강민족지구, 로혁명지구의 사회사업발전을 지지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올해부터 2020년까지 해마다 일정한 사회사업전문인재를 “3구”에 파견하여 전문사회사업봉사를 전개하며 당지의 사회사업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성에서는 첫패의 “3구” 사회사업전문인재지지프로젝트를 연변지구에서 실시하면서 연변에 15~30명의 전문사회사업일군을 양성하는 등 “5가지” 목표임무를 확정했다.

장춘공업대학 사회사업학부 주임이며 교수인 장조림에 따르면 이번에 장춘공업대학 사회사업학부 교원과 부분적 사회사업전업 석사생 15명이 넉달간 주급복리기구와 연길, 돈화, 안도의 6개 사회구역에 진출하여 사회사업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우리 주 사회사업발전을 지원하게 된다.

채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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