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단독]알렉스-조희, 지난해 결별 2년 열애 마침표

[기타] | 발행시간: 2013.07.09일 11:05

[enews24 안소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알렉스(본명 추헌곤, 34)가 공식 연인인 배우 조희(24)와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알렉스의 한 측근은 eNEWS에 "알렉스와 조희는 지난 해 결별, 2년 간의 열애의 마침표를 찍었다"고 전했다. 이 지인은 "두 사람이 바쁜 스케줄 탓에 사이가 소원해졌고, 자연스럽게 이별했다"고 설명했다.

알렉스와 조희는 지난 2011년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레스토랑 사장과 종업원으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이들은 10세라는 나이 차이에도, 알렉스의 적극적인 구애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이 보도됐고 이내 알렉스는 소속사를 통해 교제를 인정한 바 있다.

이후 알렉스는 소문난 로맨티스트답게 공식석상에서 연인에 대한 애정을 드러 세간의 부러움을 샀다. 하지만 2년 만의 결별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지난해 결별에도, 이들의 결별사실이 늦게 알려진 이유는 조희에 대한 알렉스의 배려 때문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조희가 자신으로 인해 구설에 오르는 것을 원치 않았던 알렉스가 결별소식을 알리지 못했다.

특히 최근 알렉스가 방송사 미팅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참여해 녹화를 마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들의 결별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

이 관계자는 "알렉스가 조희가 자신의 여자친구라는 타이틀을 달고 불편하게 살아야 하는 것을 굉장히 안타까워했다"며 "이별을 공식화 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알렉스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만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미팅 프로그램은 조언을 주는 패널로 참여했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알렉스는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5' 심사위원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조희는 현재 연예계 활동을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eNEWS DB

안소현 기자 anso@enews24.net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3%
10대 0%
20대 21%
30대 18%
40대 4%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57%
10대 4%
20대 36%
30대 18%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중국 최대 쇼핑데이인 올해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에 알리바바가 새로운 매출 신화를 달성했다. 12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11일 당일 매출은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나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 솽스이 매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