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드라마
  • 작게
  • 원본
  • 크게

박은혜, SBS 아침 '두 여자의 방'서 복수의 화신 변신

[기타] | 발행시간: 2013.07.10일 11:13

[연예팀] 배우 박은혜가 SBS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에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들어갔다.



SBS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극본 설경은, 연출 이명우)은 친구라고 믿었던 한 여자의 비뚤어진 욕망으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은 여자가 자신의 방과 남자, 가족을 되찾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복수극.

박은혜는 극 중 호텔 상속녀로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인물이었으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뒤 복수의 화신으로 변해가는 입체적인 캐릭터인 민경채 역을 맡아 지난 주부터 촬영을 시작했다.



MBC 아침 드라마 '분홍립스틱'과 일일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에서 명품 연기로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 잡으며 일일 드라마의 여왕으로 불린 박은혜와 SBS '패션왕'을 연출한 이명우 PD와 설경은 작가의 만남으로 업계에서는 명품 아침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SBS 아침 드라마 '두 여자의 방'은 박은혜를 비롯해 왕빛나, 강지섭, 강경준 등이 함께 출연하며 오는 8월5일 첫 방송 예정이다.

한국경제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6%
10대 0%
20대 18%
30대 18%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4%
10대 0%
20대 45%
30대 18%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사건] 11월 20일-28일까지 공공뻐스서 소매치기 당하신분 돈 찾아가세요

12월 17일, 연길시공안국 사복경찰수사대대(便衣侦查大队)에서는최근 일어난 공공뻐스 소매치기 사건을 해명,소매치기일당이 절도한 2800여원을 피해자 6명에게 반환하였다. 연길시공안국에 따르면 11월 20일부터 연길시 공공뻐스탑승객들이련속하여소매치기당하는 사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연길-연태-남창’ 항로 개통

- 매주 월, 수, 금, 일 운행 16일, 중국운남홍토항공회사의 ‘에어버스A320’려객기가 12시 55분에 연길조양천국제공항에 착륙하면서 ‘연길-연태-남창’ 항로가 열렸다. 이는 연길과 남창을 오가는 첫 정기항로의 탄생을 의미한다. 이날 연길에 도착한 려객수는 91명이며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백성열선]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알리페이로 사회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나요? 문: 알리페이(支付宝)로 2018년 사회보험료를 납부하려고 보니 년도 선택에서 2019년만 나타납니다. 올해 마지막 달이여서 납부할 수 없는 건가요? 답: 연길시사회보험사업관리국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알리페이로 2018년의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