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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레트와 원소의 만남, 14일 특수판촉행사 후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02.12일 16:08
다양한 종류로 고객유치 나서 매출상승 시너지효과 이어질듯

올해 2월 14일은 지난 1995년 이후 발렌타인데이와 정월 대보름이 19년만에 겹치는 날이여서 더욱 뜻깊다.

이에 연길백화상가 등 연길시 주요 슈퍼마켓에서는 쵸콜레트와 원소의 만남을 기대하는 심리를 리용해 고객유치 각종 판촉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12일, 연길백화상가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이미 초여새부터 발렌타인데이 맞이 쵸콜레트 10여종류로 10~30대 젊은 고객층, 정월 대보름 원소 30여가지로 40~60대 중장년 고객층을 유치하는 마케팅을 벌리고있었다. 이는 완전히 다른 두 기념일이 만나 “겹경사”로 이어지면서 매출상승 효과로 이어질것이라는 책임자의 소견이였다.

평소 팥으로 속을 넣은 원소를 즐겨찾는다는 부모님을 위해 원소를 구입하러 온 왕녀사는 “팥속 원소만 살려고 계획했는데 정작 이 행사를 보고나니 여러가지 속맛을 다 맛보고싶다”면서 참깨나 설탕으로 된 원소도 몇가지를 더 구입하였다.

지금까지 “사념”, “풍적”,“삼전” 등 18가지 브랜드제품에 100여가지 입맛의 탕원과 원소로 다양한 소비자들의 입맛을 충족시키고있는 백화상가에서는 이번 행사에서도 각종 우대 행사를 곁들여 판촉활동을 이어갈것으로 보였다.

상가 슈퍼마켓의 왕영혜주임에 따르면 “보통 특수일이 겹치면 두번 올 고객이 한번으로 줄어들어 매출상승 효과가 오히려 떨어지는것이 일반적인데 올해 14일 같은 경우 주된 고객이 완전히 다른 두 특수일이 겹쳤기때문에 고객집객(集客)률과 매출상승의 시너지효과가 여느때보다는 좋을것”이라고 설명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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