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문화생활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성공하는 사람의 점심시간, 이렇게 다르다

[조글로미디어] | 발행시간: 2014.03.27일 09:38

외출하고 재충전하는 시간 가져

업무 때문에 점심시간에 책상에 앉아 패스트푸드로 허겁지겁 식사를 하십니까. 눈은 스마트폰에 고정된 채 음식을 한입씩 베물고 있지는 않습니까. 이렇게 되면 점심시간을 건너뛴 것이나 다름이 없다.

전문가들은 점심시간은 생산성과 에너지 수치를 높이기 위해 아주 중요한 때라고 입을 모은다. 일을 하거나 대충 서둘러 점심을 마친다면 성공 목표에 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미국의 인터넷 매체 '비지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가 성공하는 사람들이 점심시간 때 하는 일 7가지를 소개했다.

◆점심 때 그날의 계획을 점검한다=성공하는 사람들은 점심시간에 중요한 모임이나 회의 소집을 결코 하지 않는다. 전형적으로 점심식사 후에 적어도 10분 정도 혼자만의 자유 시간을 갖고 그날의 목표를 다시 한 번 재평가해보고, 필요에 따라 우선 사항을 변경하기도 한다.

◆점심때가 되면 자리를 벗어난다=점심 때 해야 할 일이 있더라도 자기 책상이 있는 곳을 반드시 벗어난다. 만일 점심시간 내내 꼭 일을 해야 하더라도 다른 곳에서 일을 하게 되면 다른 환경과 시각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인적 네트워크를 만든다=일주일에 적어도 한번은 다른 사람들과 점심식사를 해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조직이나 사업에 대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멘토나 친구를 만들 수 있다.

◆식사를 여유 있게 한다=성공한 사람들은 건강을 염두에 두고 점심식사를 한다. 영양학자들은 이는 천천히 식사를 하면서 맛을 음미하고 만족감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패스트푸드 등으로 빨리 식사를 하게 되면 장기적으로 건강에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당장 오후부터 스트레스 수준과 집중력에 영향을 미친다.

◆운동을 한다=점심 때 운동을 하면 그날의 나머지 시간 동안 에너지와 성취감을 증강시킨다. 일주일에 2~3일 씩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면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줄이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이야말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아주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전자기기를 끄고 자신을 재충전한다=컴퓨터 등의 전자기기를 끄고 자신만의 평화롭고 조용한 시간을 가진다. 잠깐 근처 공원을 걷거나 쇼핑을 하는 등의 '미니 휴가'를 가지면 기분을 새롭게 하고 자신을 재충전할 수 있다.

◆브레인스토밍을 한다=브레인스토밍은 자유로운 토론으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일이다. 성공하는 사람 중에는 점심시간을 자신의 업무나 개인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이나 아이디어, 해결책을 찾는데 이용하기도 한다.

코메디닷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63%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38%
10대 0%
20대 25%
30대 0%
40대 1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