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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공안국 시민 안녕 위한 지팽이 역할 톡톡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10.14일 15:52

보다 안전한 치안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은 시내의 주요거리, 대형상가, 학교 등 인원밀집장소에 경찰을 배치해 무장순라를 실행하고있다.




올해 들어 연길시공안국은 평안도시건설을 목표로 범죄타격과 치안유지에 각별한 중시를 돌려 시민들의 안전감과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안녕을 수호하는데 전력을 다했다.

1월부터 9월까지 연길시공안국은 각종 형사사건 1532건을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700명을 검거했으며 수배자 241명을 검거하고 지역내에서 발생한 살인사건들을 전부 해명했다.

사회적으로 악영향을 미친 사건을 해명함에 있어 이 공안국에서는 사건수사진척을 매체를 통해 제때에 사회에 공개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헛소문으로 인한 시민들의 공포심을 잠재웠다.

시민들의 안전감을 제고하고저 또 주요거리, 골목, 인원밀집장소, 중점구역에 대한 무장순라를 실행하고 경찰을 최대한 거리에 배치해 치안환경을 유지하고 돌발사태에 맞서 신속히 대처할수 있는 치안방공체계를 형성했다.

소매치기, 도박 등 시민들의 반영이 뚜렷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길시공안국은 해당 범죄에 대한 단속을 강화했다.

소매치기단속대대를 설립하고 사복경찰을 대형상가, 공공뻐스 등에 투입해 범죄자들을 타격했으며 소매치기집단 세개를 짓부시고 혐의자 26명을 검거했다. 또한 도박오락기에 대한 전문 단속을 벌리고 불법도박혐의를 받고있는 오락유희청을 사출해냈으며 각종 도박오락기 326대를 차압해 소각했다.

연길시공안국에서는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저 경찰들의 집법행위를 더한층 규범화하고 신고를 접수해서부터 사건을 해명하기까지 매개 고리의 집법과정을 전부 감독했다.

뿐만아니라 군중제보전화를 24시간 개통해 경찰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건의를 적극 접수해 보완함으로써 태도가 불량하고 효률이 낮은 기존의 고질병을 근절하고 시민들이 반영한 1500개 남짓한 의견과 문제점을 제때에 기록하고 개선했다.

글·사진 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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