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연예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김태욱 아나운서·故 김자옥, 다정한 남매…"애틋했던 우애"

[기타] | 발행시간: 2014.11.19일 09:06



김태욱 아나운서·故 김자옥, 다정한 남매

[TV리포트=홍의석 기자] 김태욱 아나운서와 故 김자옥의 애틋한 우애가 팬들에게 재조명되고 있다.

김자옥 오승근 부부와 김태욱 아나운서는 과거 아침방송에 출연해 각별한 우애를 자랑했다.

특히 김태욱 아나운서와 김자옥은 "아버지는 좀 특이하신 분이다. 가정이라든가 자식에 대한 애틋함보다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었다"고 유년시절을 되돌이켜봤다.

또한 "집에 물난리가 났을 때 엄마는 마당에서 물을 퍼내는데 아버지는 구두를 들고 선반 위에 올려놓으시더라"고 회상하며 순수했던 어린시절의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6.25때 아버지가 멋을 부리고 다니니까 여학생들이 얄미워서 물에 빠뜨렸다고 하더라"고 아버지의 대한 일화를 밝히기도 했다.

김자옥의 비보를 접한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는 진행하던 라디오를 중단하고 누나의 곁을 지켰다.

故김자옥은 지난 2008년 대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최근 암이 재발, 항암치료를 해왔으나 지난 14일 저녁 병세가 급격히 악화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난 16일 오전 7시 40분 폐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63세.

한편 김자옥의 발인식은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됐다.

TV리포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0%
20대 0%
30대 6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