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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중 행복지수 향상 급선무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4.12.15일 08:10
“올해 연길시에서 103갈래 작은 골목길을 개조해 주민들의 출행을 많이 개선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따라 록지면적도 줄어들었습니다.저는 새해에 정부 해당 부문에서 도시록화에 더욱 큰 중시를 돌리고 골목길개조와 록화,미화를 함께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지난해 농촌의 의료봉사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표준화된 촌위생소를 건설했습니다.위생소는 건설됐지만 위생소 의료일군들 나이가 보편적으로 많고 의료수준이 도시보다 락후하다고 생각됩니다.새해에 촌위생소를 건설하는 한편 도시의 고수준의 의료봉사일군을 근무교체 등 방식으로 촌에 파견했으면 좋겠습니다.”

“로력자원에 대한 보다 적시적이고 효과적인 동태관리를 실시해 로력구조가 과학적이 되지 못한 모순을 해결해야 합니다.”

… …

12일,새해 우리 주에서 전개할 민생프로젝트를 둘러싸고 주정부는 당대표, 인대대표, 정협위원을 초청해 의견청구회를 소집했다.

회의에 참가한 당대표, 인대대표, 정협위원들은 도시의료봉사일군들을 기층에 파견할데 관한 건의, 주민들의 휴식건신공간을 넓혀줄데 관한 건의,도시물공급건설에서 과학적이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데 관한 건의, 불량주택개조건설을 다그칠데 관한 건의,창업자들의 창업환경을 일층 개선해줄데 관한 건의, 공공시설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데 관한 건의 등 민생과 관계되는 다양한 건의를 제기했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우리 주에서는 농촌위험주택개조,도시거주,대기청결,골목길개조,음료수안전,농촌의료위생봉사 등 “6대 민생공사”를 실시해 군중들의 삶의 질을 일층 개선했고 군중들의 행복지수를 향상시켰다.이를 토대로 우리 주는 2015년 초보적으로 10대 민생공사를 실시하기로 계획했는데 올해 6대 민생공사외에 창업취업, 빈곤부축, 도시지하도관개조, 도시물공급건설 등 4개 민생공사를 새해의 민생공사에 편입시켰다.

당대표,인대대표, 정협위원들이 제기한 문제와 건의, 의견들을 청취한 주정부 한흥해부주장은 정부의 민생공사의 출발점과 락착점은 모두 주민들의 행복지수를 향상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말하고 나서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와 합리한 건의, 의견들은 새해의 민생공사에 편입시켜 적극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장설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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