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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인민병원 면적 대폭 확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1.13일 08:03
룡정시인민병원이 상당 규모 입원병동과 120응급쎈터를 갖추면서 지역 대형병원으로 거듭났다.

2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사용에 교부된 룡정시인민병원은 건축면적이 2만 4350평방메터에 달하며 314명의 입원환자를 수용할수 있는 입원병동과 120응급쎈터가 들어서면서 전체 자산이 9970만원으로 불어났다. 새롭게 4852만원을 투자하여 규모가 확대된 룡정시인민병원은 병동확장공사에 4500만원, 록지시설개조에 120만원, 120응급쎈터증설에 126만원을 투자했으며 기존건물개조에 70만원을 투입했다.

지역 대형병원의 모습을 갖추어가면서 룡정시인민병원은 2014년에 들어선후 12월 20일까지 2013년 대비 1.37%의 늘어난 19만 715명의 환자를 진료하였으며 같은 기간 입퇴원환자수는 8351명으로 2013년에 비해 0.63% 증가하였고 병상사용률도 전해보다 0.65% 오른 95.3%에 이르렀다. 지난 한해만도 1402차의 각종 수술을 한것으로 알려지고있다.

자산투자와 더불어 지난 한해에 이 병원에서는 향진위생원의사전문교육, 향진위생원의료지원자파견 등 활동과 무료건강검진, 순회의료팀파견, 무료약품공급,헌혈 등 의료서비스 봉사활동도 활발하게 벌려 한해사이에 11차례에 걸쳐 순회의료팀을 각지에 파견하였으며 335차례의 무료진찰을 했다. 정은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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