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연길 원항사화구역 독거로인 교통사고 해결에 도움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3.02일 17:01
“어머니가 교통사고를 당했는데 제가 외지라 인차 돌아갈수 없는 딱한 처지네요. 사회구역에서 도와줄수 있나요? ”

2일 오후, 연길시 공원가두 원항사회구역에서는 관할구역의 독거로인 김할머니 딸 조녀사로부터 걸려온 도움전화를 받았다.

전화에서 조녀사는 몹시 조급해하면서 어머니가 외출중에 차에 치웠는데 자신이 외지에 있다보니 인차 연길에 갈수 없으며 게다가 연길에 아무런 친인들도 없어 이렇게 사회구역을 찾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구역에서 어머니를 찾아가보고 교통사고 관련 사항들을 도와서 처리해주기를 간절히 희망했다.

전화를 놓은뒤 민항사회구역 사업일군은 즉시 병원에 달려가 로인을 배동해 제반 검사를 펼쳤으며 검사결과 별 지장이 없음을 알고 안심 놓았다. 한편 사업일군은 교통사고를 낸 운전수와 배상 등 관련문제들을 적극 협의해 빠른 시간내에 원만하게 해결했다.

김할머니는 사업일군의 손을 잡고 “당신들이 있었기에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사고를 당하니 뭘 어떻게 해야 할바를 몰랐는데...당신들은 저의 아들딸과 같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며 격동돼 말했다.

최미란 기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