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건강/의료
  • 작게
  • 원본
  • 크게

카페인 섭취, 노인의 근력도 키워준다

[흑룡강신문] | 발행시간: 2015.03.23일 10:16



  생쥐 실험, 청년과 노년에게 모두 효과

  (흑룡강신문=하얼빈) 카페인을 섭취하면 근육이 더욱 큰 힘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다. 그런데 이 효과가 노년층에게서도 그런대로 유지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코벤트리 대학의 스포츠과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생쥐를 대상으로 카페인의 효과를 연령대별로 측정했다. 조사한 근육은 숨쉬는 데 사용되는 횡격막과 걷는데 사용되는 발의 특정 근육(장지신근)의 두 곳이었다.

  그 결과 근육에 미치는 효과가 가장 좋은 그룹은 팔팔한 청년층이고 그 다음이 노년층으로 나타났다. 가장 효과가 적은 그룹은 근육이 아직 발달중인 미성년 층이었다. 사람의 경우도 나이가 들어 근력이 떨어지면 부상을 입기 쉽고 삶의 질이 떨어지는 데 이를 카페인이 보충해 줄 수 있다는 의미다.

  논문의 저자인 제이슨 탤리스는 “노년층에서는 카페인의 운동능력 강화효과가 청년층만 못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행동을 더 민첩하게 하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 같은 내용은 과학사이트 유레칼러트에서 28일 보도했으며 30일 실험생물학협회 회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출처: 코메디닷컴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2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0%
20대 0%
30대 20%
40대 4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