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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후 예멘체류 중국공민 철수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4.08일 08:08
중국대사관 잠정 페쇄

[북경=신화통신] 중국해군 림기함은 24명 중국공민을 태우고 북경시간으로 4월 6일 18시 10분 예멘 호데이다항구를 떠나 지부티로 출발했다. 이에 앞서 예멘주재 중국대사관은 이들 중국공민을 조직하여 차량을 리용해 5시간 남짓이 달려 예멘 수도 사나에서 호데이다항구에 도착했다. 예멘주재 중국대사관 잔류소조 전체 인원들도 함께 림기함을 타고 철수했다.

스리랑카정부의 청구에 의해 림기함은 동시에 45명 스리랑카공민을 실어 철수시켰다.

동시에 중국해군 미산호함은 소코트라섬의 9명 중국공민과 1명 일본공민을 협조하여 철수시켰다.

이에 앞서 8명 중국공민이 파키스탄측의 협조하에 파키스탄측의 선박을 타고 예멘을 떠났다.

이로써 자원적으로 예멘에서 철수하는 613명 중국공민이 중국정부의 조직과 협조하에 이미 전부 타당하게 배치되였다.

최근 예멘철수행동에서 중국정부는 15개국의 도합 279명 외국공민을 협조하여 안전히 철수시켰다.

예멘 안전형세가 악화되고있는데 비추어 예멘주재 중국대사관, 아덴주재 총령사관을 잠정 페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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