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교육/학술
  • 작게
  • 원본
  • 크게

장백변방검사소 류재아동들에 조롱박악기 선물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05.14일 07:46

장백변방검사소 전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조롱박악기를 선물하고있다.

외국나들이와 로무송출로 말미암아 현재 편벽한 산간지대, 압록강변에 위치한 장백조선족자치현에는 장기간 부모가 곁에 없이 할아버지나 할머니의 슬하에서 외롭게 생활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어린아이들이 날따라 늘고있다.

하루빨리 그들의 고독한 생활습성을 개변시키고 량호한 학습환경을 마련하며 학습흥취를 불러일으키고저 일전 장백현 장백진 민주사회구역과 장백변방검사소에서는 공동으로 돈을 모아 현제일실험소학교에 내려가 이 학교 40여명 류수아동들에게 조롱박악기를 선물했다. 그리고 일요일휴식일과 과외시간을 리용해 아이들에게 조롱박연주기술을 전수함으로써 그들이 하루빨리 현실생활에 접근하고 다채로운 학습과 생활에 흥취를 갖고 공부에 열심하겠금 적극 돕고있다.



어린이들이 조롱박연주련습을 하고있다.

한만복(韩万福) 주항군(朱恒君) 최창남기자

편집/기자: [ 최창남 ] 원고래원: [ 길림신문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