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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20년래 처음으로 련합사 설립, 새 미사일 시험발사로 조선 위협에 대비

[기타] | 발행시간: 2015.06.04일 14:07
3일 한국 국방부는 한국과 미국 부대가 이날 련합사(师)를 건립한다고 선포하였는데 이는 20년래 처음이다.

량측은 이날 한국 경기도 의정부시 주한미군기지에서 련합사 설립식을 진행하였다.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련합사는 한국의 기계화보병단과 미국제2보병사로 구성되였는데 사장은 미군 제2보병사의 사장, 부사장은 한국인이 맡는다.

보도는 한미가 련합사를 설립하는 목적은 "전술작전능력을 높여 조선의 위협에 더 잘 대처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한국 국방부는 이는 1992년 한미 야전군사령부가 해산된후 량측이 처음으로 설립한 실제작전임무를 집행할수 있는 련합부대라고 말하였다. 련합사가 설립되면 한미동맹을 강화하고 련합작전임무를 완수할수 있는 전문인원을 양성하는데 유리하다.

주한미군은 현재 약 2.8만명이다. 주한미군기지 이전계획에 따라 련합사는 래년 년말 미국 제2보병사와 함께 서울 이남의 70킬로메터 밖의 경기도 평택시로 옮겨간다.

새 미사일 시험발사

한국 국방부는 이날 또 한국이 전술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성공하였다고 선포하였다.

이 미사일은 한국 충청남도의 국방발전국 시험발사장에서 발사하였는데 한국 대통령 박근혜가 시험발사를 참관하였다.

한국 국방부는 이 미사일의 발사거리가 500킬로메터에 달하여 조선의 대부분 지역을 뒤덮을수 있다고 하였다.

한국 군대 현역의 전술탄도미사일 발사거리는 300킬로메터이고 500킬로그람의 탄두를 장착할수 있다. 한국과 미국이 2012년에 체결한 협의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 미사일의 최대 발사거리를 300킬로메터에서 800킬로메터로 늘이는데 동의하였다. 미국은 한국 미싸일에 500킬로메터가 넘는 탄두를 장착하는데 동의하였지만 발사거리를 줄여야 한다고 하였다.

한국 련합통신사는 한국 군대 관원의 말을 인용하여 발사가 성공한후 신형 미싸일은 올해 년말에 복무를 시작할수 있고 이때가 되면 조선 경내의 핵목표와 미사일기지를 공격할 능력을 갖춘다고 보도하였다(신화사 제공, 혜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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