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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동 부총리, 미 국무장관과 면담

[기타] | 발행시간: 2015.06.25일 11:35
유연동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4일 워싱턴에서 케리 미 국무부 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중미 인문교류 고위층 협상메커니즘은 양국인민간의 상호 신임과 우의, 협력을 늘리는데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최근 연래 중미 인문교류가 지속적으로 깊이있게 발전하고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고 하면서 향후 양국은 중미인문교류 고위층 협상메커니즘건설을 한층 강화, 보완하고 상부 설계를 강화하며 프로젝트의 실행을 중시하고 향후 협력을 잘 기획하고 교육, 과학기술 등 많은 분야에서의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연동 부총리는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지속적으로 인문교류를 대대적으로 추진하여 중미관계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이며 건강하고 안정한 발전에 든든한 사회적 및 민의 토대를 마련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장관은 지난해 미중 인문교류가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면서 미중 인문교류, 특히 청년 교류는 양국인민간의 이해와 상호신임, 우의를 늘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함을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중인문교류 고위층 협상메커니즘은 발전 전망이 광활하고 큰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며 쌍방은 응당 충분히 잠재력을 발휘하고 이 체제를 끊임없이 보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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