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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빙천·할빈맥주절 7월 24일 개막 8월 7일까지 15일간 지속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6.29일 07:50
제7회 버드인베브 연길빙천·할빈맥주절이 7월 24일 연변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개막된다.

26일,연길에서 열린 관련 소식공개회에 따르면 연길시인민정부에서 주최, 버드인베브(중국)판매유한회사 길림성분회사,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에서 주관, 연길시당위선전부, 연길시관광국에서 협조하여 열리게 되는 이번 맥주절은 “환락연변, 환락빙천”을 주제로 하고있으며 8월 7일까지 15일간 지속된다.

2009년부터 연길빙천·할빈맥주절은 이미 성공적으로 6년간 주최했다. 주최측의 부단한 노력과 성심운영으로 현재 맥주절은 이미 연변지역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영향력이 가장 높으며 분위기가 가장 흥성한 맥주성회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국내외적으로 영향력을 미쳤고 연길시의 또 하나의 특색명함을 성공적으로 창출했다.

이번 맥주절을 주관하는 버드인베브(중국)판매유한회사 길림성분회사 총경리 류옥명은 “본지방의 맥주기업으로서 맥주절 주최를 통해 연변조선족 민족문화, 미식을 널리 알리고 연변과 연길시의 국내외 지명도를 높이고 시민들의 여가문화휴식생활을 풍부히 하며 연변지방경제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하고싶습니다”고 밝혔다.

길이 1000메터 되는 광장안에서 시민들은 신선하고 상큼한 맥주를 마시며 한여름날의 무더위를 식히고 조선족특색음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문예공연을 감상하며 여가생활을 즐기게 될것이라고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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