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中, 대화협상은 우크라이나위기 해결의 유일정확한 경로

[기타] | 발행시간: 2015.07.05일 15:56
제네바 주재 중국 대표단 임의생(任義生)공사참사는 3일 유엔 인권이사회 제29차 회의에서 우크라이나문제와 관련해 취한 인권이사회 행동은 응당 우크라이나 위기의 정치적 해결에 이로워야 한다고 하면서 대화와 담판은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하는 유일정확한 경로라고 강조했습니다.

유엔 인권이사회 제29차 회의는 3일 찬성 21표, 반대 6표, 기권 20표의 표결 결과로 "우크라이나에 인권협력과 원조를 제공"할데 대한 결의초안을 통과했습니다. 중국 대표는 반대표를 넣었습니다.

중국 대표로 회의에 참석한 임의생 공사참사는 투표에 앞서 해석적인 발언을 하고 이 결의초안이 언급한 일부 문제가 인권이사회의 위임권을 넘어섰으며 모순을 격화시킬 뿐이라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위기의 정치해결 행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임의생 공사참사는 또한 중국측은 우크라이나위기의 관련측이 어렵게 얻은 공감대를 소중히 여기며 서로 마주보며 행동하고 협의가 규정한 책임과 의무를 진지하게 이행하고 정치적해결의 행정을 계속 적극 추진하여 우크라이나의 평화와 안녕을 조기실현할 것을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