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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총리, 국가 조학대부금 늘리기로 결정

[기타] | 발행시간: 2015.07.09일 10:58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는 7월 8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하고 중대 정책조치 이행에 관한 국무원의 중점 감독상황 보고를 청취하고 보귀한 공공자원자금을 발전과 민생에 돌리며 국가조학대부금을 늘려 빈곤학생들에게 공평한 성장환경을 마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회의는 18개 성, 35개 부처와 단위들에 대한 국무원 감독조사팀의 조사상황을 청취하고 발견된 문제를 조속히 시정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시정 상황을 11월 전으로 국무원에 보고하고 전국인민대표대회에 보고한 후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회의는 또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국가조학대부금정책을 보완해 국가를 위해 더 많은 인재를 양성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결정에 따라 대학생의 재학기간 조학대부금 이자는 재정부처에서 전액 부담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부금의 최장기한도 기존의 10년과 14년에서 통일적으로 20년으로 연장했습니다.

이외 각급 재정이 연도 예산시 국가조학대부금을 충족히 배치해 빈곤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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