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뷰티/패션
  • 작게
  • 원본
  • 크게

올블랙과 레더 조합의 시크룩

[기타] | 발행시간: 2015.07.09일 09:49

’개성시대‘. 거리를 다양하게 수놓은 개개인의 ‘패션’이 그 변화를 짐작하게 만들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 다양한 패션 뉴스와 브랜드들의 행진은 물론 대중들의 패션에 서린 애정과 열정으로부터 우리는 단순한 ’겉꾸미기‘가 아닌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름다움을 향한 인간의 끝없는 자연적 욕망을 채워줄 개성 가득한 패션이 스트릿을 장식하고 있다. 한 시대를 장식할 거리 위 패션피플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살펴보도록. 심플함에도 눈길을 사로잡는 매력을 부여하기도, 때론 과감함에도 서슴지 않는 이들의 개성이 절묘하다.

블랙은 가장 심플하면서도 여러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컬러다. 특히 올블랙은 블랙의 매력을 가장 극대화하기 좋은 스타일링. 블랙의 레더 팬츠에 메쉬소재의 셔츠를 매치해 시크한 감성을 담아냈다.



외신

출처:료녕신문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33%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67%
10대 0%
20대 0%
30대 33%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 아르헨띠나 축구팀의 실권은 감독이 아닌 선수들에게 있었다. ▲ "목이 탄다." 아르헨띠나 축구팀 삼파올리 감독의 선수단 장악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헨띠나의 내분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 "나이제리아와 조별 리그 마지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