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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연길 공업경제 16.8% 성장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7.13일 16:50
상반기 연길시 공업경제는 큰 성장폭을 가져온것으로 들어났다.

10일,연길시공업정보화국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상반기 연길시의 규모이상 공업기업은 도합 181.2억원의 공업총생산액을 완수해 지난 동기 대비 16.8% 성장했고 공업경제지표임무를 절반 이상 완수했다.

올초부터 연길시는 성,주 경제회의 정신을 참답게 관철,시달하면서 “공업으로 도시를 장대시키는” 발전전략을 지속적으로 실시했고 대상건설을 돌파구로 기업생산경영중에 존재하는 난제와 모순을 해결하고 봉사 질과 능률을 제고하는것으로 지방공업경제의 지속적이고 빠른 발전을 추동했다.

상반기 전 시 규모이상 공업기업은 181.2억원의 공업총생산액을 실현해 지난 동기 대비 16.8% 증가했고 올해 목표임무의 52%를 완수했으며 38.6억원의 공업증가액을 완수했는데 이는 지난 동기 대비 8.7%% 증가한것으로 집계됐다.

공업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위해 이 시에서는 또 년도사업중점을 둘러싸고 현재 시민들의 관심하는 고속철도공사, 연길공항 증축공사 등 덩치가 큰 대상건설에 대해 지도, 조률, 봉사 등 기능을 일층 강화했고 공업대상건설을 경제발전의 돌파구로 삼아 대상건설에 현존하는 곤난과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였다.

연길고신기술산업개발구에 위치한 연변창지과학기술 등 49개 기업입주 및 신흥공업집중구에 있는 연길시희개상무, 항주상춘 등 규모가 비교적 큰 기업들의 입주를 새롭게 추진했고 길림연초공업유한회사 연길분회사, 버드인베브(연길)맥주유한회사, 길림오동약업그룹 연길주식유한회사, 길림한정인삼유한회사 등 중점기업들이 직면한 자금공급, 대상 및 토지 배치, 기술개조 등 거시적 측면에서 존재하는 실질문제를 해결해줌으로써 공업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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