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북경-까히라, 라마단절 경축

[기타] | 발행시간: 2015.07.20일 10:26
북경시간으로 17일과 18일, 중국 회교도 군중들이 성대한 라마단절을 맞이했다. 회족과 위글족, 까자흐족 등 부동한 민족으로 구성된 회교도 군중들은 북경, 신강, 녕하, 청해, 감숙, 섬서 등 전국 여러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에 분포되여있다.

북아프리카 나라 에집트에서는 까히라 시간 17일에 벌써 라마단절을 맞이했다. 현지 군중들은 명절을 즐겁게 맞이했다. 해마다 이슬람교 력법에 따라 9번째 달은 라마단절이 된다. 때문에 이달은 한해중 가장 즐겁고 고귀한 한달이 된다. 라마단절 한달기간 회교도인들은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음식을 먹지 않으며 담배도 피우지 않는다. 라마단절은 한달기간을 마무리하는 경축의 하루이고 또한 회교도들의 중요한 명절중 하나이다. 라마단절이 끝나고 새로운 한달이 시작될때 중국과 에집트 두 문명고국은 함께 명절을 경축하게 되였다.

인민넷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