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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글로벌 제3위 성형대국, 상장회사 앞다퉈 의학성형사업 진출노려

[기타] | 발행시간: 2015.07.29일 17:09
사람들이 처음에 "기피"했던 성형이라는 말은 오늘날 점점더 태연하게 받아들여 지고 있고 성형은 현대인들에게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는 영원한 미의 추구로 인식되고 있다.

매체보도에 따르면 오늘날 중국의 성형수술 건수는 글로벌 총 건수의 12.7%를 차지하면서 글로벌 제3위의 성형대국이 되었다고 중국망 한국어판이 전했다. 하지만 그 배후의 지나친 폭리와 고수익의로 성형은 의료계에서 부축적의 새로운 수단이 되었고 현재 각종 유형의 자본이 앞다퉈 성형시장에 투입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의 전망에 의하면 2014-2018년, 중국 의학성형시장은 13.8%의 연복합성장율을 유지할 것이고 2018년에는 91억딸라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중신(中信)그룹과 푸싱(复星)의약등 대형자본은 일찌기 성형시장 선점에 나섰다. 그밖에도 최근 랑즈(朗姿)주식회사가 한국성형미용서비스그룹DKH의 지분 16.5%를 인수하는등 A주 상장기업 또한 이 분야에 진입하기 시작했다.

상장회사가 성형시장에 앞다퉈 진출함으로써 성형업종의 규범화와 선순환 발전을 추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러한 추세가 어쩌면 이 업종을 아름다운 산업으로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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