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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비준 적고 봉사 좋으며 능률 높은 지역으로 건설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8.05일 07:40
주정부 14기 30차 상무회의 강조

4일, 주정부 14기 30차 상무회의가 연길에서 열렸다. 리경호주장이 회의를 사회했다. 회의는 습근평총서기가 길림성 특히 연변을 고찰할 때 한 중요지시 정신,성당위 상무위원 확대회의 및 성정부 12기 6차 전체회의 정신을 전달, 관철하고 주정부 14기 5차 전체(확대)회의 사항을 심의했으며 “전 주 현(시)지방량곡수매저장보장체계를 다그쳐 건설할데 관한 실시의견”,“주행정응소사업잠정규정”을 심의하고 2015년 주정부 부문행정직권 조정, 취소, 하방 사업정황에 관한 회보를 청취하였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상반기 우리 주 경제사업은 쉽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경제하행압력은 지속적으로 커지고있고 발전형세는 의연히 준엄하다. 주요하게 중점기업생산경영이 어려움에 처해있고 재정의 수지모순이 더욱 심해지고 대상기획비축이 부족하다. 이런 존재하는 문제에 대응해 회의는 하반기 중점사업을 연구하였다. 회의는 전 주 각급 정부에서 사상을 통일하고 신심을 견정히 하며 조치를 강화하고 시달을 억세게 틀어쥐여 올해 목표임무 수행을 확보하고 “12.5”계획을 원만하게 마무리하며 “13.5”계획을 순조롭게 시작하는데 량호한 토대를 닦아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행정심사비준제도개혁을 심화하고 행정직권을 정리하는것은 당중앙,국무원에서 포치한 중요한 개혁임무이며 국가 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건설의 중요한 조치이다. 이는 법치정부,혁신봉사형정부,렴결정부를 건설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다시금 행정직권을 정리조정하는것은 곧 개혁의“마지막 1킬로메터”를 소통시켜 제도로 권력의 “배장”을 관리하고 규칙으로 권력운행을 돌려세우며 책임으로 권력개념을 바로잡아야 한다. “권력리스크”와 잘 어울리는 “책임리스크”의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동하며 정부법규책임을 명확히 하고 시장감독관리를 강화하며 우리 주 행정심시비준사항이 가장 작고 심사비준능률이 가장 높으며 혁신창업환경이 가장 량호한 지역으로 건설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시달을 강화하고 그 어떤 에누리도 변통과 선택 행위가 있어서도 안된다. 권력을 제멋대로 변경해서도 안되며 변상적으로 이미 취소하였거나 내려보낸 권력사항을 다시 거두어들여서도 안되며 줄이면서 늘여가고 밖으로는 줄이고 안으로는 늘이며 겉으로는 그럴듯이 풀어놓고 안으로 거두어들이는 등 현상을 견결히 두절하여 “리스크외에는 권력이 존재하지 않는다”를 실행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새로운 “행정소송법”실시후 행정소송사건이 늘어나고있는바 이는 정부사업에 새로운 도전과 압력을 가져다주고있다. “행정소송법”에 의거하여 “주행정응소사업잠정규정”을 기초함으로써 행정응소 기제, 절차를 규범화하고 각 부문의 책임, 의무를 명확히 하는것은 매우 필요하다. 각급 정부와 해당 부문에서는 이에 고도의 중시를 돌리고 적극적으로 조치를 취하여 행정소송대응사업을 참답게 틀어쥐여야 한다. 인민법원소통련결을 밀접히 하며 응소직책을 적극적으로 리행해야 한다. 행정행위를 가일층 규범화하며 의법행정사업을 전면적으로 추진하여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각 부문에서는 하반기 사업을 참답하게 틀어쥐는 동시에 안정장성,구조조정, 개혁촉진, 민생복지를 단단히 둘러싸고 대상건설을 버팀목으로 “13.5”전망계획사업을 참답게 계획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안전생산은 인명과 관계되는 중요한 일이다. 최근에 련속 2건의 관광뻐스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인원사상이 초래되였는데 교훈이 침통하다. 관련 현, 시와 부문은 교훈을 섭취하고 사고책임을 엄하게 조사처리하고 우환조사제거사업을 전면적으로 전개해야 한다. 상업성리익만 고려하고 안전생산을 고려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 법률, 규정에 따라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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