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소병첨선수 력사 신기록 창조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08.24일 13:18
23일 국가경기장에서는, 아시아인이 처음 세계륙상선수권대회 남자 백메터 결승에 출전하는 쾌거가 이뤄졌다.

바로 중국선수 소병첨이 이같은 기적을 창조하였다.

중국 륙상경기 우세종목이였던 남자 20키로메터 경보경기에서는 집단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강력한 여러 상대 선수가 출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왕진 선수만이 은메달을 따냈다. 이 종목에서는 에스빠냐 선수 로페스가 막판 스퍼트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력사의 기적을 창조한 중국 남자 팀에 못지않게 중국 녀자 팀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23살 위영려 선수가 백메터 예선경기에서 11초28의 개인 최고성적으로 준결승전에 진출하게 되였다.

이날 진행된 기타 세개 종목 결승전에서 미국 선수 크와치가 남자 포환던지기 종목 우승에 도전하였고 폴란드 선수 파이데크가 남자 해머 던지기 금메달을 따냈으며 영국 선수 엔니스-힐이 녀자 7종경기 우승을 따냈다.

편집:전금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10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이어진 기사

볼트 남자 100메터 우승… 9초 79

여자배구, 2련패 거둬

세계륙상선수권대회에서 소병첨선수 력사 신기록 창조

전국 스포츠무용 공개시합 광시서

전국 들썽이는 연변축구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2135억원! 솽스이 매출 사상 최고…전년比 27%↑

중국 최대 쇼핑데이인 올해 솽스이(双十一, 11월 11일)에 알리바바가 새로운 매출 신화를 달성했다. 12일 펑파이신문(澎湃新闻)에 따르면, 알리바바의 11일 당일 매출은 2135억 위안(34조 700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7%나 증가했다. 이는 10년 전인 2009년 솽스이 매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