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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반 준비사업 착실히 전개해 고속철시대 예정에 진입해야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9.14일 07:51
11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장안순은 고속철도 시험운행렬차를 타고 길도훈쾌속철도 려객운수전용선 연변구간의 각 현(시)려객운수소, 역전광장, 역전 앞거리 등 부대시설건설, 고속철도연선 환경정돈과 안전보장 등 정황과 관련해 조사연구를 했다. 장안순서기는 곤난을 극복하고 전력을 다해 공사건설을 다그쳐 추진해야 하며 제반 준비사업을 잘해 예정대로 고속철시대 진입을 확보함으로써 연변의 경제, 사회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장안순서기는 먼저 연길서역을 찾았다. 이 역은 연길시 조양천진 광석촌에 자리잡고있는데 총투자가 1.5억원이고 대상 부지면적이 8000평방메터, 건축면적이 7982평방메터이며 최대 1500명을 수용할수 있다.대상은 2013년 6월에 착공했고 이번달내로 사용에 투입된다. 역전광장은 면적이 1.4만평방메터에 달한다. 현재 주차장과 역전 앞거리 시공을 다그치고있다. 장안순서기는, 연길서역은 연길의 창구이고 연변의 형상을 대표하기에 공사에 중시를 돌리고 조률을 잘함으로써 민족특색을 구현해야 하며 진도와 질을 확보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연길서역의 고찰을 마친후 렬차는 도문으로 향했다. 도중 장안순서기는 렬차 운전실을 찾아 고속렬차의 운행정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도문에 도착한후 그는 역 건설정황을 돌아보았다. 도문역은 건축면적이 5000평방메터로서 최고로 800명 관광객을 수용할수 있다. 역전광장은 경화면적이 1.8만평방메터, 록화면적이 7304평방메터이다. 현재 역은 모든 공사를 마무리지었고 9월 18일 전으로 가로등설치 및 경계선시공을 마무리지을 예정이다. 장안순서기는 도로와 주변 환경을 잘 건설해 관광객의 출행에 편리를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훈춘역 면적은 8000평방메터인데 현재 이미 내부장식을 마치고 설비테스트를 마치면 사용에 투입될수 있다. 역전광장의 부지면적은 5만여평방메터, 여기에는 문화경관광장, 주차장 등을 건설한 상황이다. 장안순서기는 시공기를 다그치고 광장의 조절, 건설 사업을 다그치며 광고, 현판을 빨리 세우고 주변의 록화, 채색화를 잘함으로써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안도역은 총면적이 3000평방메터. 현재 역의 실내장식을 전부 끝마쳐 정식운행조건을 갖추었다. 역전광장은 면적이 2.3헥타르인데 광장 화강암설치와 록화사업을 끝마쳤고 며칠후면 가로등도 전부 설치하게 되여 고속철도 정식 운행전에 사용에 투입된다. 장안순서기는 안도현의 사업에 긍정을 표하면서 역외의 기능도 구전해야 하고 련결하는 도로의 공사를 다그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편리를 제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돈화역의 총면적은 5000평방메터. 이 역은 길도훈쾌속철도려객운수전용선의 9개 역중 유일하게 고속철도와 일반철도가 통합된 역전이다. 이미 2013년 10월에 사용에 투입됐고 역전 광장은 현재 건설중이다. 장안순 서기는 건설정황을 상세히 문의하고 나서 관련 시설을 일층 보완하고 역전 광장 건설을 다그침으로써 하루빨리 사용에 투입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돈화역에서 장안순서기는 회의를 소집하고 공사건설정황에 대해 총체적인 배치를 했다. 그는 연변에 대한 심양철도국의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표하고 나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4년간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 이 철도는 이제 곧 개통하게 된다. 이 철도는 연변 군중들의 출행에 편리를 가져다줄뿐만 아니라 연변의 제반 산업 발전을 추동하게 되며 연변의 경제사회발전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때문에 높은 중시를 돌리고 기회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건설과정에서 여러 부문이 상호 배합하고 곤난을 극복해 건설 속도와 질이 모두 비교적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고속철도 개통을 곧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각 현(시)는 높은 중시를 돌리면서 과학적으로 조직, 조률하고 시간조절을 잘하며 원자재와 인원 배치를 잘해야 한다. 또한 광장건설, 출입도로, 경관록화 등 공사의 시공을 다그치고 역전 광고판 설치 특히 공익광고의 설치에서 민족특색과 주선률을 구현해야 한다. 고속철도연선의 환경정돈을 잘해야 한다. 쓰레기와 페기물을 제때에 청리하고 촌>>3면모를 개선함으로써 동북의 가장 아름다운 철도로선으로 건설해야 한다.동시에 선전강도를 일층 높이고 여러 매체, 여러 경로를 통해 선전하며 고속철도관광로선을 더 많이 개발함으로써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고속철도를 타고 연변을 관광하도록 흡인해야 한다. 이밖에도 철도의 개통식을 참답게 준비하고 방안을 일층 보완하며 내용을 일층 세분화함으로써 개통식을 성대하고 열렬하며 절약하고 안전한 행사로 개최해야 한다.

심양철도국 부국장인 손춘우, 주급 지도자들인 한흥해, 홍경, 박송렬, 김춘산, 주직속 관련부문 책임자, 부분 현(시)책임자들이 조사연구활동에 참가했다.

고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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