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문화/생활 > 여행/레저
  • 작게
  • 원본
  • 크게

중국인관광객,추태전과에 미국서 입국불허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9.21일 14:02
중국인관광객이 미국 입국과정에서 과거 관광지에서의 추태전과가 드러나 미국 입국이 거부됐다.

지난 9월 16일 미국 로스안젤레스에 입국하려던 중국인관광객이 입국 단계에서 비자가 취소되고 본국으로 돌려보내졌다고 관영 중국일보가 21일 보도했다.

미국세관은 이 관광객의 10년기간 비자를 현장에서 페기하고 중국으로 송환했다.

세관측은 컴퓨터조회에서 이 관광객이 지난 7월 유럽을 려행할 때 '비문명행위'를 한 기록을 찾아내 입국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관광객이 구체적으로 어떤 추태를 부렸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국가관광국은 지난해부터 관광지 등에서 추태를 보인 관광객을 블랙리스트에 올려 관리하고있다. 블랙리스트에는 기내 소란이나 질서위반, 공공시설물 파손 및 관광지 관습에 대한 무시, 력사유적지 훼손.파괴 등의 행위를 한 사람이 오르게 된다.

블랙리스트에 현재 10여명이 올라있는것으로 알려졌으며 국가관광국은 필요할 경우 기록을 공안, 세관, 출입국관리소, 교통당국, 인민은행 신용조회기구 등에 보내 불리익을 주겠다고 밝힌바 있다.

미국 입국이 거부된 유람객의 기록을 중국측이 제시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78%
10대 0%
20대 0%
30대 50%
40대 22%
50대 6%
60대 0%
70대 0%
여성 22%
10대 0%
20대 0%
30대 17%
40대 6%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中 '만물인터넷' 6G 연구개발 연내 시작

5G 시대가 오기도 전에 중국은 이미 6G 연구를 시작하게 된다고 13일 중국증권보(中国证券报)가 보도했다. 중국공업정보화부IMT-2020(5G)무선기술 사업팀 리신(粟欣) 팀장은 "6G에 대한 연구가 연내에 시작될 것"이라며 "6G의 이론적 다운속도는 초당 1TB에 달하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