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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서비스업 개방확대 종합시범세부방안 공개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09.24일 08:49
최근 상무부와 북경시는 "북경시 서비스업 개방확대 종합시범 실시방안"을 발표했다.

정홍 북경시 부시장의 소개에 따르면 과학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국내 자본과 경외 협력을 통해 북경에 혁신 창업 인큐베이터를 설립하는것을 인도하고 장려하여 마이크로소프트 등 외자기업과 적극 협력해 대중창업 공간을 건설했다. 민항기술서비스분야에서 외국인이 항공기 정비사업에 투자하는 경우 중국측 지배규제를 철페할 예정이다. 관광분야에서 대만지역외의 아웃바운드 관광업에 종사하는 조건에 부합하는 중외합자려행사를 북경에 설립하는것을 지원할 방침이다.

건강의료분야에서 7월 프랜차이즈경영 방식으로 협력해 병원을 운영하는 첫 협의가 북경에서 체결되였다. 체결측은 안정병원과 동방자산관리회사이며 대형 공립병원과 사회자본이 프랜차이즈경영 협력을 통해 병원을 운영하는 방식을 개혁할 방침이다. 올해 년말전에 프랜차이즈 경영을 통해 병원을 운영하는 개혁안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이 나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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