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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주석, 유엔 개발정상회의에서 중요 연설 발표...각 국 공동발전의 실현 강조

[기타] | 발행시간: 2015.09.27일 10:14

[신화사 유엔 9월 27일] 9월 26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뉴욕 유엔 본부에서 유엔 개발정상회의에 참석해 "영원한 지속가능발전을 함께 도모, 협력 상생의 파트너가 되자"라는 주제로 중요 연설을 발표하면서 국제사회는 2015년후 개발 의제를 새로운 출발점으로 공평, 개방, 전면, 혁신적인 발전의 길을 함께 걸어나아가 각 국의 공동발전을 노력해서 실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국은 2015년후 개발 의제의 수행을 자기의 소임으로 간주하고 협력단결하여 세계 발전사업이 부단히 발전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번 정상회의에서 통과시킨 2015년후 개발 의제는 전세계 발전을 위해 청사진을 그렸으며 국제 발전 협력을 위해 새 기회를 제공했다. 우리는 공평한 발전을 쟁취해야 하고 발전 기회가 더욱 균등하도록 해야 한다.

시진핑 주석은 다음과 같이 지적햇다. 개혁개방이후의 30여 년간, 중국은 중국 특색의 발전도로를 걸어왔고 천년 발전 목표를 기본상 달성했으며 빈곤인구가 4.39억 감소되었으며 교육, 위생, 부녀 등 영역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다. 60여 년간 중국은 적극적으로 국제 발전 협력에 참여해 왔고 총 166개 나라와 국제조직에 4000억 위안에 달하는 원조를 제공했으며 60여 만 지원자를 파견했다. 미래에 중국은 각 나라와 함께 2015년후 개발 의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시진핑은 다음과 같이 선포했다. 중국은‘남남협력 원조기금'을 설립할 것이다. 그리고 초회에는 20억 달러를 제공해 개발도상국이 2015년후 개발 의제를 수행하도록 지원할 것이다. 중국은 계속하여 후진국에 대한 투자를 증가시켜 2030년에는 120억 달러에 달하도록 노력 할 것이다. 중국은 관련 후진국, 내륙 개발도상국, 소도서 개발도상국의 2015년 말까지 연체된 정부간 무이자 대출 채무를 면제할 것이다. 중국은 국제발전지식센터를 설립해 각 나라와 함께 자국 국정에 맞는 발전 이론과 발전 실천을 연구하고 교류할 것이다. 중국은 글로벌 에너지 인터넷 구축에 대해 연구하고 청결과 친환경의 방식으로 세계 전력에 대한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을 제창한다. 또한 중국은 관련 각 측과 함께 계속하여 “일대일로”건설을 촉진하고 아시아 인프라 투자은행과 브릭스 은행이 하루 빨리 운영에 투입해 작용을 발휘하도록 추동시켜 개발도상국 경제 발전과 민생 개선에 기여하길 희망한다. [글/ 신화사 기자 구전치우(顾震球) 리졘민(李建敏), 훠샤워광(霍小光), 번역/ 리상화]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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