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류기보, 러시아연방공산당 제1부주석 회견

[기타] | 발행시간: 2015.09.27일 16:19
중국공산당과 러시아연방공산당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공동 승리의 70년"기념행사 참석차 러시아를 방문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인 류기보 중앙선전부 부장이 26일 하바롭스크시에서 메리니코브 러시아연방공산당 중앙 제1부주석겸 러시아국가하원 제1부주석을 회견했습니다.

류기보 부장은 양국 수반의 강유력한 지도하에 중러 양국의 전면전략협력동반자관계는 높은 수준으로 운행되고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은 상대국에서 진행한 세계반파시스트 전쟁승리 70주년 기념행사에 상호 참석해 양국이 공동으로 제2차세계대전 승리 성과를 공동으로 수호하고 세계 평화와 안정, 공평, 정의를 촉진하려는 확고한 결심을 국제사회에 과시해 국제적으로 광범위하고 심원한 영향을 미쳤으며 중러관계 발전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고 표했습니다.



메리니 코부 부주석은 양국인민은 반파시스트에 공동으로 대항하는 정의로운 사업에서 두터운 친선을 쌓았고 오늘날 까지도 양국관계의 심원한 발전의 든든한 기초가 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러시아측은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하는 계기를 빌어 양당 교류협력을 전면적으로 심화해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응분한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100%
10대 0%
20대 0%
30대 10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