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연예 > 스타
  • 작게
  • 원본
  • 크게

[단독] 알렉스♥조현영 '띠동갑 가수 선후배 커플 탄생'

[기타] | 발행시간: 2015.10.16일 13:28

또 한명의 가수 선후배 커플이 탄생했다.

가수 겸 배우 알렉스(36)와 레인보우 조현영(24)이 달콤한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나갔다. 사랑에는 솔직한 알렉스 답게, 콘서트 회식 자리 등에 조현영을 동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아는 지인은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알렉스가 조현영을 좋아했고, 조현영도 알렉스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이후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고 소개했다. 이어 "알렉스가 자신의 콘서트 회식 자리에 조현영을 동반해, 여자친구라고 소개했다. 참 보기 좋았던 커플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띠동갑이다. 그래도 나이차이가 크게 느껴지지는 않는다. 알렉스는 잘 알려졌듯, 자상하다. 조현영은 나이만큼 귀엽고 애교가 넘친다. 조현영은 알렉스의 자상하고 따듯한 마음에, 알렉스는 조현영의 발랄하고 깜찍한 캐릭터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2004년 혼성그룹 클래지콰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데뷔와 동시에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정상급 인기를 끌었다. 2009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이후에는 배우로서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2010년 MBC '파스타'가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에도 '메디컬 탑팀''호텔 킹''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이혼 변호사는 연애중' 등에 출연했다. 히트곡으로는 '스위티''러브레시피''쉬 이즈' 등이 있다.

조현영은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2009년 데뷔했다. 2012년엔 유닛인 레인보우 픽시, 2014년엔 레이보우 블랙 멤버로 각각 활동했다. 최근에는 배우로도 재능을 뽐내고 있다.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남다른 보디라인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엄동진 기자

일간스포츠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40%
10대 0%
20대 5%
30대 26%
40대 7%
50대 2%
60대 0%
70대 0%
여성 60%
10대 0%
20대 9%
30대 37%
40대 9%
50대 0%
60대 0%
70대 5%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상하이 자유무역지구, 외국계 금융회사에 ‘빗장’ 연다

중국 정부가 금융업에 대한 개방을 확대한다고 발표한 뒤 상하이에서 가장 먼저 관련 의견을 발표했다. 지난 21일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에서는 <금융서비스업의 대외 개방 확대와 관련한 의견>을 통해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분야에 외국계 자본을 유치하고 일부 지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즈푸바오, 이번엔 日 교통시스템 ‘접수’

중국 대중교통 시스템 온라인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알리바바가 이번에는 일본 기업과 손잡고 일본 교통시장에 진출한다. 21일 환치우망(环球网)에 따르면 알리바바가 최근 일본 금융리스 그룹인 오릭스(ORIX)와 손잡고 오키나와(冲绳) 교통시스템에 모바일 결제 시스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샤오미, 7월 9일 향항 상장…기초투자자 수면 위로

중국 스마트폰 제조업체인 샤오미(小米)가 빠르면 내달 9일 홍콩 증권거래소에 상장한다. 조달 자금은 당초 예상했던 100억 달러보다 훨씬 적은 규모인 61억 달러다. 22일 펑파이뉴스(澎湃新闻)는 블룸버그 통신의 기사를 인용해 샤오미의 발행가는 17~22홍콩달러가 될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