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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Habitat, “미래 中도시화 패턴에 변화 발생할 것”

[기타] | 발행시간: 2015.10.21일 15:23

(자료 사진)

[신화사 베이징 10월 21일] 유엔 사무차장이자 인간거주정착센터(UN-Habitat) 집행디렉터인 Joan Klos는 최근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의 도시화는 거대한 성공을 이룩했다. 그러나 미래의 도시화 패턴은 사회, 경제 발전 패턴의 변화에 따라 변화할 것”이라 피력했다.

Joan Klos는 중국의 경제 발전이 기존의 공업화 구동에서 지식 구동에로 전환함과 더불어 도시화가 다음 절차로 맞이할 정책의 중점은 토지에서 인민 복지에로의 전환이라 지적했다. “중국 인민들은 단지 수량에 그치는 것이 아닌, 보다 높은 생활 질을 추구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멀리 내다봤을 때 중국에 중소형 도시들이 다소 증가할 것이라고 Joan Klos는 지적했다. 이렇게 되면 많은 대도시 주민들이 중소형 도시에로 거처를 옮김으로써 더 나은 생활질량을 누림과 동시에 현대지식이 가져다준 편리를 향수하려 할 것이라 그는 예측했다.

Joan Klos는 중국이 발표한 “국가 신형 도시화 계획(2014-2020년)”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 문건이 “사람을 근본으로 하는(以人為本)” 핵심사상을 구현하고 과거의 공업화 도시화가 가져다준 일련의 도전, 즉 환경문제 및 농촌인구를 도시생활에로 융입시키기 위한 방법 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정부가 시기적절히 제기한 정확한 결정이라 평가했다.

“7억 인구의 빈곤 해탈을 위해 중국 정부가 투자한 시간은 단 37년에 불과하며 이는 전례없는 수준”이라 Joan Klos는 피력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은 환경오염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가를 지불하긴 했지만 중국 정부가 문제 해결을 위해 바친 노력은 더 훌륭한 도시화 패턴을 탐색하는 것에 유리했다”고 그는 부언했다.

알아본데 의하면 중국의 도시화 패턴에 큰 흥취를 보인 유엔 인간거주정착센터는 이를 상대로 분석을 진행했다. 인간거주정착센터는 “중국의 도시화 속도는 심지어 선진국에 비해서도 빠른 수준이며 중국인들이 새로운 도시 패턴을 혁신하거나 발명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글/ 신화사 기자 궈이타오(王愛華), 구이타오(桂濤),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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