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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중외매체에 브리핑 마련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0.28일 07:55
리극강총리의 한국방문과 제6차 중일한지도자회의 참석 관련 상황 소개

외교부는 26일 리극강총리의 한국방문과 제6차 중일한지도자회의 참석 관련 중외매체 브리핑을 마련하고 외교부 부부장 류진민과 상무부 부장조리 동도치가 관련 상황을 소개함과 아울러 중외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다.

1. 한국방문 관련

류진민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한국은 중국주변의 중요한 이웃이다. 량국정상이 2013년과 2014년에 상호방문을 실현하고 국제 다각장소에서 자주 회동을 가졌다. 량측은 중한이 노력하여 공동발전을 실현하고 지역평화에 주력하며 손잡고 아시아를 진흥시키고 세계번영을 촉진하는 "네가지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 지난해 량측 무역액은 3000억딸라에 접근하고 중한자유무역협정을 정식으로 체결했으며 량국인원래왕이 “1000만시대”에 들어섰다. 량측은 많은 지역 및 국제 문제에서 량호한 소통과 조률을 유지하고있다.

이번 방문은 리극강총리의 취임후 첫 한국방문이며 중국총리가 5년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되는것으로서 중한 고위층 왕래의 량호한 추세를 유지하고 량측 여러 령역에서의 실무협력을 추동하며 중한관계가 "네가지 동반자"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하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방문기간 리극강총리는 박근혜대통령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하고 박근혜대통령과 회담함과 아울러 환영연회에 참석하게 되며 국회의장 정의화 , 국무총리 황교안과 면담하고 일련의 중요한 경제무역, 인문행사에 참석하게 된다.

방문기간 량측 지도자는 중한관계발전, 량국정치상호신뢰증진, 각 령역 실무협력심화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누고 중국의 “대중창업 만민혁신”과 한국의 "제조업혁신 3.0", 량국의 제3자 시장 개척정책, 중국의 "일대일로"와 한국의 "유라시아창의" 네가지 발전전략의 접목 실현을 중점적으로 추동하고 경제무역과 재정금융협력을 강화하며 인문교류를 심화함과 아울러 지역과 국제 문제에서의 공동관심사를 둘러싸고 조률을 강화하게 된다. 동도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한 량국은 세계 중요경제체이며 량국은 서로 중요경제무역협력동반자이다. 량국은 자유무역구건설, 무역투자, 재정협력, 과학기술혁신, 지방경제협력 등 령역에서 협력을 전개하고있으며 다각과 지역, 구역협력면에서도 밀접한 협력을 유지하고있다. 이번 방문기간 량국 지도자들은 량자 경제무역협력을 더욱 확대할데 관해 깊이있는 견해를 나누게 된다.

2. 제6차 중일한지도자회의 참석 관련

류진민은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번 중일한지도자회의 기간 3측은 3국의 협력진척을 돌이켜보고 실무적인 협력을 탐색, 토론하게 되며 공동관심사로 되는 국제 및 지역 문제를 둘러싸고 견해를 나누게 된다. 3국 지도자들은 또한 공동기자회견을 갖게 될뿐만아니라 중일한 상공지도자회의에 참석하게 된다. 중국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과거를 회고하고 총화하는 토대에서 중일한협력의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고 3국이 경제무역과 인문, 지속가능발전 등 전통령역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신흥령역의 협력을 개척하고 3국협력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함으로써 3국과 본 지역 인민들에게 복을 마련해주길 희망한다.

동도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회의기간 리극강총리는 국제에너지협력, 기술혁신, 경제발전전략접목, 중일한자유무역구건설과 지역경제일체화행정 추진, 무역편리화 추동, 재정협력, 거시정책조절, 올림픽경제, 지방경제협력, 환경보호, 순환경제 등 경제무역의제와 관련해 한국, 일본 지도자와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여 3국 경제무역협력이 더 높은 수준, 더 넓은 령역, 더 큰 규모, 더 다양한 형식, 더 최적화구조의 방향으로 매진하도록 추동하게 된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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