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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길림인터넷언니”기업과 제품 접목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05일 08:25
100명 “인터넷언니” 양성

4일 오전, 연변“길림인터넷언니”제품 접목회가 연변녀성창업혁신“그녀의 공간”에서 있었다.

이날 주부련회에서는 “인터넷언니”양성을 마친 수강생들에게 수료증을 발급했으며 “인터넷언니”들이 차린 온라인가게를 위해 기술, 기지, 제품 봉사 등 전면봉사를 제공했다. 뿐만아니라 제품질이 좋고 신용이 좋은 주내 10여개 지명기업을 초대하여 숍과 기업이 제품을 접목하도록 했다. 양성을 마친 수강생들이 인터넷을 리용하여 가게를 차리고 기업과 직접 대면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이날의 활동은 우리 주 녀성들의 인터넷창업을 위해 플랫폼을 마련해주고 온라인판매경로를 넓혀주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주부련회는 전자상거래 기술양성반을 조직하고 100명의 “인터넷언니”를 양성했다. 리론학습과 실제조작양성을 통해 “인터넷언니”수강생들은 온라인가게 차리기, 제품 사진찍기, 가게장식, 고객끌기, 주문접수, 판매후봉사 등 전자상무능력을 갖추게 되였다.

주부련회 허해란부주석은 이날의 활동은 주부련회에서 국무원의“인터넷+”행동계획과 전국부련회 “창업혁신녀성행동”을 관철시달하는 중요한 조치라고 소개했다.

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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