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상만전 국방부장, 한민구 한국 국방장관 면담

[기타] | 발행시간: 2015.11.05일 10:31
상만전(常萬全)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4일 오후 제3회 아세안 국방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한 한민구 한국 국방장관과 면담했습니다.

상만전 부장은 올해에 접어들어 중한 양국과 양군 관계는 새로운 발전을 가져왔고 양국 지도자들이 여러차례 회동을 통해 달성한 여러가지 중요한 합의는 양자관계 발전에 방향을 제시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양국 국방부처는 양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관련 합의를 참답게 이행하고 현유의 기초에서 계속해 소통과 조율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조선반도 남북 쌍방이 정세를 완화하고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지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각측이 소통과 조율을 강화해 6자회담 재개를 위해 양호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한민구 장관은 한중관계는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한국측은 양자관계 발전을 매우 중요시하며 양국 국방부처 고위층이 경상 회동을 진행하고 계속해 체제적인 교류를 전개하며 주변 군구간 교류를 확대하고 양군관계를 한층 밀접히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측은 중국측이 반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게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또 그러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 "美 최대압력, 中에 아무런 영향 없어..대화해야"

상무부가 고율 관세 부과 등의 미국의 압력 행사는 중국을 굴복시킬 수 없다면서 대화를 통해 중미 무역분쟁을 해결하자고 촉구했다. 11일 상무부에 따르면 가오펑 대변인은 이날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우리가 수차례 언급했듯이, 미국의 패권주의, 최대 압력 행사는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기내 화장실서 전자담배 피운 려객 형사구류 적용

경찰측, “요행심리 버려야” [장춘=신화통신] 길림성공안청 공항공안국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한 려객이 일전에 비행기 객실 화장실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다가 승무원에게 발견되여 공항 공안기관으로부터 처벌을 받았다. 경찰측은 비행기의 여러 곳에서는 전자담배를 포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동성 쥐 사이에서 건강한 새끼 태어났다

중국이 암컷끼리 또는 수컷끼리 생식세포를 결합해 건강한 새끼를 태어나게 하는 쥐 실험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 포유류에서 단성생식이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부 새끼 쥐는 성체로 자라 정상적으로 번식까지 했다. 동성의 부모로부터 인위적으로 자손이 태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