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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 대덕창객원 정식 개원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09일 16:25
5일, 우리 주의 첫 창신창업단지인 돈화시대덕창객원이 정식으로 개원했다.

고품격의 시설과 과학적인 관리기제는 이곳을 창객인재의 집거지로, 창신창업의 시범구로 승격시켰고 창업자에게 재능을 펼치고 꿈을 실현할수 있는 무대로 실현되게 하였다.

대덕창객원건설대상은 돈화시에서 올해 완수하기로 한 10대민생사중 하나이고 준비단계로부터 개원까지 근 일년간의 시간이 걸렸으며 총투자는 1.5억원에 달했다. 창객원단지는 12층으로 되였고 건축면적은 1.4만평방메터이며 주로 전국의 선두자리에 있는 “청도모식”을 참고했다. 중화창영(북경)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내부설계와 안장설비를 도맡고 단지내에는 창업전시, 전자상거래창업, 종합서비스, 창업훈련, 창업모판, 창업부화기, 창업가속기, 창업투자커피 등 8개의 기능구역으로 나뉘여 창업자에게 창업학습, 창업실전, 창업부화 그리고 창업융자 등 네개의 서비스플랫폼을 제공했다.

돈화대덕창객원이 운영에 투입된후 다항업, 전 체인(全链条)의 부화체계를 형성하여 실업인원, 대학졸업생, 과학기술인원 등 각 군체의 창업을 부축하여 년간 1000명을 훈련하고 200명의 창업을 실현하며 년부화성공기업이 적어도 80호에 도달하도록 이끌것이라 한다.

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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