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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화아련 기술혁신으로 경쟁력 향상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11일 07:48
설립 력사는 오래지 않지만 우리 주에서 흔치 않은 장비제조생산기업인 돈화아련기계제조유한회사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의 주목을 받는 인조합판생산장비제조기업으로 자리매김을 하고있다.

2005년에 설립된 회사의 주요제품은 롤러련속압축기와 수평련속압축기 생산라인이다. 10년간의 발전과정을 거쳐 현재 회사는 국내 동업종에서 주도적인 지위를 차지하고있는 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유럽 등 세계적인 기업과 견줄만한 실력을 쌓아가고있다.

회사가 발전하기까지는 자체의 독특한 발전사로를 갖고 부단히 제품에 대한 기술혁신에 진력했기때문이였다.

5일, 돈화시아련기계제조유한회사를 찾았을 때 이 회사의 총경리 손경위는 “우리 회사는 주로 고객에게 가격대 성능비가 상대적으로 좋은 설비를 생산하는 발전사로를 갖고있습니다. 회사 설립 초기에는 국제적으로 독점하고있는 목재업종에 사용되는 롤러련속압축기를 생산했고 성능이 더 좋은 수평련속압축기연구개발도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생산한 제품은 전부 유럽감정표준을 적용하고있어 유럽에서 생산해낸 제품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가격대 성능비를 비교해볼 때 독일회사의 가격대 성능비는 아련회사의 1.5배 정도입니다”라고 밝혔다.

회사의 련속압축생산라인은 현재 산동, 하남, 호북 등 국내 10여개 성, 시에 판매되고있는외 애급, 오스트리아, 인도, 이란 등 국가에도 널리 판매되고있으며 국제적으로 그 영향력이 넓어지고있다. 현재 아련회사의 국내시장점유률은 60~70%에 달하고있다. 2013년과 2014년에 회사는 년간판매액 3억원, 세수입 2000만원을 실현했다.

생산작업장에서는 종업원들이 한창 천진 모 기업에서 주문한 인조합판생산라인을 교부하기 위해 일손을 다그치고있었다. 소개에 의하면 회사는 주로 주문식판매를 실시하고있는데 년간 6대 정도의 수평련속압축생산라인을 생산하고있으며 생산라인을 주문받아서 교부하기까지 6개월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

미래 발전방향에 대해 손경위는 “현재 국가부동산정책의 조절과 세계경제의 영향으로 기업경영도 피할수 없이 영향을 받고있습니다. 국외시장이 상대적으로 파동이 작고 안정하기에 앞으로 주요한 정력을 국제시장에 둘것입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산업을 더 확대하기 위해 현재 기업은 실내장식에 사용되는 환경보호형 CPl재료 생산대상을 계획하고있다. 재료는 뛰여난 방화기능을 갖고있어 거대한 상업기회를 갖고있다고 한다. 이 대상 총투자액은 1.2억원, 그중 고정자산투자가 8000만원이다. 건설규모를 볼 때 년간 1500만평방메터 CPl재료를 생산할수 있으며 대상이 생산이 투입된후 년간생산액은 2.6억원에 달할수 있고 년간리윤세금액은 3500만원을 실현할수 있다고 한다.

현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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