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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가짜 수출품 침해에 “선전 포고”

[기타] | 발행시간: 2015.11.13일 10:23

[도표 제작/ 장웨신(蒋跃新)]

[신화사 광저우(廣州) 11월 13일] 중국 소비자들이 “전쟁”처럼 “쌍11(雙11, 빼빼로데이)” 판촉 상품을 다투어 구매할 때, 한 차례 가짜 수출품 침해를 타격하는 “힘든 싸움”을 기업, 정부와 관문에서 동시에 시작함으로써, 해외 소비자들의 이익을 보호하고, “중국 제조” 이미지를 수호해 나섰다.

지적 재산권 빠른 권익 보호 중심은 가짜 특허 침해를 타격하는 든든한 뒷심이 되고 있다. 권익 보호 중심은 기업을 위해 행정 집법, 사법, 중재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조건에 부합되는 특허 침해 분쟁은 접수, 증거 조사, 증거 답변, 업종별 조정 혹은 사법 이송까지 한달 만에 종결될 수 있다.

가짜 특허 침해 상품이 국문을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세관과 검역 당국도 행동에 나섰다.

오랫동안, “중국 제조”는 질 좋은 저가의 대명사로서, 세계의 많은 국가에까지 멀리 판매되었다. 하지만 일부 불법 기업들은 유명 브랜드로 사칭해, 저질 제품을 속여 팔아, 해외 소비자들의 권익과 “중국 제조” 이미지를 손상시켰다.

올해 4월, 중국 국무원은 《2015년 전국 지적 재산권 침해와 가짜 위조 상품 제조 판매 타격 사업 요점》을 발간하고, 3년 기한의 “중국 제조” 해외 이미지 수호 “청렴 행동”을 전개할 것을 제안함으로써,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와 “1대 1로(一帶一路) ” 주변 국가로 수출하는 중점 상품에 대해 특별 단속을 단행하기로 했다.

올해 10월까지, 전국 품질 검사 계통에서는 비 상품의 출력으로부터 4732차 불량 제품을 검출 압수했고, 1322차 불량 제품의 수출 금지를 단행했는 바, 그 가치는 약 3908만달러에 달한다. [글/ 신화사 기자 스하오(石昊), 번역/ 신화망 한국어판]

출처 : 신화망 한국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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