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뚜르끄메니스딴 대통령과 회담

[중국조선어방송넷] | 발행시간: 2015.11.13일 10:19
습근평 주석이 12일 인민대회당에서 뚜르끄메니스딴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과 회담했다.

량국 수반은 제 분야 협력수준을 제고하고 량국 전략적 동반자관계의 함의를 부단히 풍부히하여 량국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 공동 힘쓰기로 했다.

습근평 주석은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이 특별히 중국으로 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을 축하해준데 사의를 표하고 나서 중국과 뚜르끄메니스딴은 친밀한 벗이고 신뢰할수 있는 협력동반자라며 량국간 친선협력관계는 튼튼한 정치적 기반과 량호한 민심기반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그는 량국 지도자들이 계속 밀접한 래왕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비단의 길 경제벨트를 공동 건설할데 관한 중국측의 제안이 뚜르끄메니스딴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았다며 “일대일로”행동은 추진중에 있고 건설계획중의 하나인 중국-중앙아시아-서아시아 경제회랑은 뚜르끄메니스딴을 경유하게 된다고 표했다.

그러면서 공동협상하고 공동건설하며 공동향유하는 원칙에 따라 관련사업을 잘 할것이라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중국은 뚜르끄메니스딴을 장기적으로 안정된 에너지전략협력동반자로 간주하고 있다며 량국 에너지협력을 공동 추진할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량질생산력협력을 모색하고 전통적인 우세제품 수입을 계속 확대하며 칼륨비료생산과 전력, 정보기술, 농업, 금융, 교통 등 분야 협력을 추진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청년과 교육, 문화, 체육 등 분야의 교류를 강화하여 량국 인민들간 상호료해와 친선을 돈독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당면 현지역의 준엄한 안전정세에 비춰 량국은 안전협력을 심화하고 테로세력과 극단세력, 분렬세력, 다국범죄를 공동 타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습근평 주석은 또 일련의 국제, 지역문제에서의 량국의 립장은 같다며 이는 량국 고수준 전략적동반자관계를 구현한다고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끝으로 국제에너지협력을 비롯한 일련의 문제와 관련해 소통을 강화할것이라고 강조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이번에 특별히 중국으로 와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주년을 축하하게 되였다며 중국은 세계반파쑈전쟁 승리와 전후 국제체계 구축을 위해 중대한 기여를 했다고 표했다.

베르디무하메도프 대통령은, 량국이 전략동반자관계를 구축한후 쌍방은 서로의 관심사에 대해 서로 지지해왔고 경제무역과 천연가스, 교통, 농업, 방직, 식품, 건축 등 분야의 협력은 온보적으로 추진되였으며 기초시설과 상호련계상호소통 분야의 협력예비도 아주 크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교육, 체육 등 인문분야 교류와 지방교류도 아주 밀접하다며 이는 량국인민들간 전통친선을 돈독히하는데 유조하다고 표했다.

베르디 무하메도프 대통령은 또 쌍방은 여러 국제, 지역사무에서 같은 립장을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밀접히 소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편집:리영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