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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아세안 정상회의 앞두고 최고수준 대테로 경계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17일 15:55
말레이시아 정부가 오는 21∼22일 동남아국가련합(아세안)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대테로 경계 태세를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테로 용의자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17일 싱가포르 언론 채널 뉴스아시아는 프랑스 파리에서 IS의 동시 다발 테로가 발생함에 따라 말레이시아 당국이 대대적인 테로범 검거에 나서면서 수니파 테로단체 이슬람국가(IS)와 련관이 있는 용의자 5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아세안 정상회의가 열리는 쿠알라룸푸르와 그 주변 지역에 보안 인력을 대폭 증원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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