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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극강 총리, 제18차 중국-아세안 지도자회의 참석

[기타] | 발행시간: 2015.11.22일 11:32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21일 오후 쿠알라룸푸르 국제회의센터에서 제8차 중국-아세안(10+1) 지도자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아세안 10개국 지도자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말레이시아 나지브 총리와 함께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 참가 각측은 중국과 아세안간 협력과 지역발전에 대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광범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발언에서 중국과 아세안간 관계는 양자 범주를 뛰어넘어 날로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 발전의 중요한 초석으로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양자는 각자의 발전전략을 충분히 접목해 2020년에 동아시아경제공동체를 구축하는 목표를 실현해 동아시아 지역의 항구적인 평화와 번영을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와 관련된 6가지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그 제안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중국과 -아세안간 협력발전 체제화건설을 보다 강화해야 합니다.

둘째, 경제무역협력을 보다 강화해야 합니다.

셋째, "일대일로" 창의와 역내 국가발전전략의 접목을 추동해야 합니다.

넷째, 국제생산력협력방도를 모색해야 합니다.

다섯째, 안보협력수준을 공동으로 제고해야 합니다.

여섯째, 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힘써 추진해야 합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아세안간 협력전망은 광활하고 기회는 천재일우라면서 중국은 아세안 나라들과 영원히 화목하게 지내고 공동번영을 추진해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의 평화발전 위업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세안 국가 지도자들도 아세안과 중국간 관계발전에서 이룩한 성과들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들은 또 중국이 지역협력에서의 아세안의 중심지위와 공동체건설을 지지하고 아세안의 상호연결과 통행의 편리 계획 실시에 적극 참여하며 아세안 나라들의 발전에 큰 도움을 제공한데 감사를 표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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