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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단속 순찰강도 높여 대기오염 방지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1.23일 15:02
열공급성 스모그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연길시환경보호국에서 “세가지 강화”로 대기오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있다고 전했다.

첫번째는 정부주도를 강화하는것이다. 정부가 대기오염관리 사업에서의 주도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전면적으로 년간 목표관리제도를 시달하고 시장기제를 활용해 대기환경관리를 촉진하는데 중시를 돌리며 경제 지레대를 종합적으로 활용해 기업에서 에너지를 절감하고 오염물 배출량을 줄일수 있게 촉진한다.

두번째는 집중단속을 강화하는것이다. 환경보호부문의 업종감독, 관리 역할을 충분히 발휘해 오염우려가 있는 업종에 대한 포괄적 감독, 추종검사와 일상순찰 3급 감독통제체계를 형성하고 감찰에 사각지대가 존재하지 않게 보장해 대기오염방지사업의 강력한 추진을 확보한다.

세번째는 순찰강도를 강화하는것이다. 순찰강도와 밀도를 확대하고 엄밀한 순찰과 유상신고를 통해 오염원 상황과 동향을 수시로 파악한다. 열공급보이라에 대한 집법감독 강도를 확대해 석탄연소형 보이라 제진설비검사를 조직하고 제진시설이 설치되지 않았거나 제진시설이 정상적으로 운행되지 못하는 석탄 연소형 보이라일 경우 운행을 금지한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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