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정치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 에볼라 전염병 예방통제사업 표창대회서 중요지시 내려

[길림신문] | 발행시간: 2015.11.26일 11:17
에볼라 전염병 예방통제사업 표창대회가 25일 북경에서 개최됐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이 중요지시를 내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서부 아프리카 부분적 국가에서 에볼라 전염병이 폭발한 뒤 당중앙, 국무원은 중국과 아프리카 친선의 큰 국면에서 출발하여 즉각 결정을 내리고 아프리카 발병지역 국가들의 전염병 저격을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해당 부문, 지방과 군대는 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견결히 관철하고 군대와 지방의 의료진은 《고생을 두려워하지 않고 헌신적으로 기여하며 죽어가는 사람을 구조하고 부상자를 돌보며 무한한 애심》의 숭고한 정신으로 피원조국의 인민들과 어깨 겯고 싸우면서 발병지역 국가들을 도와 전염병을 통제했으며 《승전과 제로(0)감염》의 목표를 성공적으로 실현했다. 한편 관계측은 제때에 련합방지와 련합통제 사업기제를 가동하여 전염병의 진입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우리 나라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생명안전과 경제, 사회 발전을 보장했다. 우리 나라가 아프리카 발병지역 국가들을 전폭적으로 지원한 행동은 우리 나라의 책임을 지는 대국으로서의 이미지를 보여주었으며 중국과 아프리카의 친선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기여를 했다.

습근평은 군대와 지방 여러 측이 시종 광범한 인민군중들의 건강안전을 첫자리에 놓고 경험을 총화하고 꾸준히 틀어쥐며 전염병 예방통제와 돌발 공공위생사건 대처사업을 절실히 잘하여 건강중국을 건설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 큰 기여를 할것을 희망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류연동이 회의에서 습근평의 지시를 랑독함과 아울러 연설을 발표,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에볼라 전염병 저격은 우리 나라 응급능력에 대한 대검증이고 중국특색의 대국외교의 성공적인 실천이며 사회주의제도 우세와 중화민족의 우량한 품격을 보여주었다. 선진모범의 숭고한 정신을 대폭 고양하고 위생 응급기제와 능력건설을 강화하며 의약위생 체제개혁을 심화하여 건강중국 건설과 글로벌 위생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새로운 공훈을 세워야 한다.

국무위원 양결지와 중앙군위 위원 조극석이 대회에 참석했다. 60개 선진집단과 280명 선진개인이 표창을 받았으며 표창을 받은 6명의 대표가 대회에서 발언했다.

표창을 받은 선진집단 대표와 선진개인, 위생계획생육위원회 등 련합방지와 련합통제 기제 각 성원국 단위 책임자, 인력자원사회보장부, 해방군 총정치부, 해방군 총후근부 책임자, 아프리카 전염병 저격을 지원한 각 의료팀의 책임자, 수도 의료위생인원 대표, 군대 의료위생인원 대표 등 약 700명이 회의에 참가했다.

편집/기자: [ 리미연 ] 원고래원: [ 인민넷 ]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 켜 놓았다 학생들 실명위기

한 학교 선생이 부주의로 교실에 자외선 살균램프를 9시간 동안 켜 놓아 이 반 학생 대부분이 화상, 출혈, 구토는 물론 안구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며, 이중 일부는 눈에 심각한 손상을 입었다고 온라인 뉴스매체인 ‘thepaper.cn'이 17일 보도했다. 톈진에 있는 한 초등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상하이, 광군제 최대 ‘큰 손’...2조2700억원 소비

올해도 광군제 기간 상하이인들의'씀씀이'가 가장 컸다. 알리바바의 통계에 따르면, 광군제 하루 동안 톈마오(天猫)의 총거래액은 2135억 위안(34조8000억원)이며, 이중 상하이인은 139억3000만 위안(2조2700억원)을 소비해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상하이에 이어 10위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UBS "환율 연내 7元, 무역 전면전 시 7.5元까지"

스위스연방은행(UBS)이 보고서를 통해 시장정서 불안, 경상계정 흑자 소실, 해내외 가산금리 축소 등이 모두 위안화 절하 압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올해 말과 내년말 달러 대비 위안화 기준환율이 7.0위안과 7.3위안으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중-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