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경제 > 전시/행사
  • 작게
  • 원본
  • 크게

아마존 영국창고 "블랙 금요일"쇼핑절 위해 만반의 준비

[기타] | 발행시간: 2015.11.27일 11:08

아마존 영국창고 "블랙 금요일"쇼핑절 위해 만반의 준비

영국 《포스트지》가 11월 25일 보도한데 의하면 전자상거두 아마존의 사업일군들은 영국 8대 창고에서 서방의 가장 큰 단일 쇼핑절인 "블랙 금요일"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그치고 있다고 한다. 당일 수백만개의 주문서와 소비자 구매지출이 19억파운드(인민페로 약 183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늘(금요일)부터 시작되는 쇼핑절은 1470만명에 달하는 구매자를 흡인할것이며 인터넷 소매상은 대량의 할인상품을 제공하게 되는데 최대할인이 60%에까지 도달할것이다. 신용카드회사 Visa Europe가 예상한데 의하면 올해 온라인 거래액은 7.21억파운드(인민페로 약 70억달라)에 달할것이며 작년 "블랙 금요일"에 비해 17% 증장, 맨투맨 거래액은 12억파운드(인민페로 약 116억원)에 달해 작년보다 4% 증장할것으로 보고있다.

소식에 의하면 많은 상포에서는 수천을 헤아리는 별도의 보안인원을 고용하여 쇼핑절 급증하는 구매자들을 대처했는데 이중에는 나이트클럽 보안도 포함된다.


래원: 인민넷(편집: 김홍화)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56%
10대 0%
20대 11%
30대 11%
40대 33%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44%
10대 0%
20대 0%
30대 22%
40대 22%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 경기장의 국기, 왜 저렇게 생겼지?

로씨야 월드컵에서 경기전 그라운드에 펼쳐지는 각 나라 국기가 참으로 이상하게 생겼다. 흔히 볼수 있는 사각형이 아니다. 사과처럼 생겼는데 웃쪽이 뾰족하다. 말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로씨야 대회를 맞아 국제축구련맹(FIFA) 사이트에서도 동일한 디자인이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비수같던 혼다의 슛·패스…베테랑 품격

일본이 세네갈에 선제꼴을 내주고도 무승부에 성공했다. 간판스타에서 조커로 격하됐음에도 혼다 게이스께는 월드컵 2경기 련속 번뜩였다. 예카테린부르크 중앙경기장에서는 25일 2018 국제축구련맹(FIFA) 로씨야 월드컵 H조 2라운드 일본-세네갈 전이 열렸다. 결과는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아르헨띠나, 사실상 무 감독 체제로

▲ 아르헨띠나 축구팀의 실권은 감독이 아닌 선수들에게 있었다. ▲ "목이 탄다." 아르헨띠나 축구팀 삼파올리 감독의 선수단 장악능력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 아르헨띠나의 내분이 심상치 않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25일 "나이제리아와 조별 리그 마지막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