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 작게
  • 원본
  • 크게

中 '고속철인재의 요람', 첫 외국 수강생 맞이

[CCTV 한국어방송] | 발행시간: 2015.11.30일 11:03

태국에서 온 수강생들이 고속철 모의 운전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CCTV.com 한국어방송] 중국의 첫 고속철인재 양성기지인 우한(武漢)고속철인재 양성소가 28일 태국에서 온 31명의 고속철 고위관리 인원들을 맞이했다.

이들은 3일간 고속철 관련 전문관리 및 기능과 관련된 지식을 전수받게 된다. 이는 건설을 마친지 얼마 안되는 중국 '고속철인재의 요람'이 외국 고속철 고위관리 인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첫 강습으로 된다.

우한철도국 관련 책임자는 "태국의 철도고위관리들이 중국의 고속철인재 양성 기지를 찾아 강습을 받는다는 것은 중국과 태국이 협의한 철도건설 및 운영협력 프로젝트가 더 깊이있고 광범하며 실무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말해준다"고 지적했다.

우한철도국 고속철 관련 책임자는 "이번 강습은 교실강좌를 망라해 팀별 토론, 현장견학, 실제조작 등 과정을 거친다"며 "양성에 참가한 태국의 수강생들이 더욱 전면적이고 객관적이며 진실하게 중국의 철도발전 성과와 경험, 실제 기술을 이해하게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냉장고에 '선전포고'한 알리바바…"허마셴성이 냉장고 대체"

“허마셴성이 미래에 냉장고를 없애버리게 될 겁니다. 이제 사람들은 대량으로 식료품을 사 냉장고에 보관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로 주문하면 그만입니다.” 중국 정보통신(IT) 업계 거인 마윈 회장의 후계자인 장융 알리바바 최고경영자(CEO)가 '냉장고와 전쟁'을 선포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동성 성관계 묘사’ 中 작가 징역 10년…“성폭행보다 형량 높아”

중국의 한 포르노 소설가가 ‘동성애 성관계’를 묘사한 소설을 출판·판매한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를 두고 중국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형량이 과하다"라는 여론이 조성되고 있다. 중국에서 실제로 벌어진 살인·성폭행 사건보다 더 높은 형량이 선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38살 중국 공무원의 믿기지 않는 사진 화제

중국 벽지 마을 서기 리중카이 38살 나이에 백발 모습 이색 외모 “유전 탓…일 시작 땐 없었는데 점점 늘어” 지난 9월 사진에선 검정머리 검은 피부, 백발, 주름, 정장… 흔한 공무원의 모습인 그의 사진을 훑던 대중의 시선이 “1980년 8월생”이라는 대목에 꽂혔다. 38살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