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시진핑 中주석,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회견

[기타] | 발행시간: 2015.11.30일 14:24

[신화사 파리 11월 3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파리에서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회견했다.

시진핑 주석은 올랑드 대통령이 이달 초 중국에 대한 두번째 국빈 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중국-프랑스 수반 기후변화공동성명을 발표했으며 양국관계의 보다 좋은 신속한 발전을 추동하는 것과 관련해 많은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중국측이 2016년 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주최하게 된다며 프랑스측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공동으로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추동하며 세계 경제관리문제에서 전략적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이달 초 중국을 국빈방문해 풍성한 성과를 이룩했다며 쌍방은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한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투자와 경제무역, 원자력 등 분야의 협력을 깊이있게 추동하며 양국 인민의 밀접한 내왕을 고무격려해야 한다고 표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프랑스측은 중국이 내년에 주최하게 될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지지하며 중국측과 중대한 국제 및 지역문제와 관련해 밀접히 협력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기후변화 파리총회를 위한 프랑스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시진핑 주석은 자신이 이번 기후변화 파리총회에 참가한 것은 중국이 프랑스가 주최하는 파리기후변화대회를 확고부동하게 지지하고 이번 대회에서 모든 협약 당사국에 적용되는 국제협의서를 달성하는 것을 확고하게 지지함을 국제사회에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시진핑 주석은 이번 회의 성과가 공동하면서도 차별적인 책임원칙을 구현하고 2020년후 세계 기후변화대처메커니즘을 구축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이 프랑스 파리기후변화대회 참석차로 프랑스를 방문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면서 이는 대회의 소기목표 달성을 지지하는 중국측의 확고한 결심을 보여주었다고 지적했다.



시진핑 주석은 파리 연쇄 습격사건이 심각한 인명피해를 초래한데 대해 재차 프랑스측에 위문을 표했고 올랑드 대통령은 이에 사의를 표했다. 쌍방은 또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지역 열점문제들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다. 양제츠(楊潔篪) 국무위원 등도 회견에 참석했다. [글/신화사 기자 잉창(應強), 장정푸(張正富), 번역/박금화]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자이언트 “공유자전거 탓에 中시장 65% 잃었다”

지난 3년간 폭발적인 성장으로 중국 대중교통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 잡은 공유자전거가 전통 자전거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쾌기보(快科技)에 따르면, 대만의 대표적인 자전거 제조상 자이언트(Giant, 捷安特)는 공유자전거의 등장으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AI 인재' 쟁탈전… 박사생 초봉 ‘1억 3000만원’

4차 산업혁명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인공지능(AI) 기업들이 인재 쟁탈전을 위해 지갑을 열고 있는 추세다. 19일 제일재경일보(第一财经日报)에 따르면, 현재 인공지능 관련 박사 학위 졸업생들의 초봉은 연 80만 위안(1억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중국, 1억℃ ‘인공태양’ 실험 성공

최근 중국과학원 플라스마 물리연구소에서는 독자 핵융합 실험로(实验炉) ‘이스트’(EAST)를 리용해 1억℃의 초고온에 도달, ‘인공태양’ 실험에 성공했다. 플라스마 연구소측은 “미래의 안정적인 핵융합로 가동을 위한 여러가지 물리학적 조건을 충족시키는데 접근했으며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