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습근평주석 프랑스대통령 올랑드 회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01일 08:07
[빠리=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11월 29일 빠리에서 프랑스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를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랑드대통령이 이달초 두번째 중국 국빈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우리는 공동으로 중국과 프랑스 정상 기후변화 련합성명을 발표했으며 량국관계의 더 좋고 빠른 발전을 추동할데 대하여 많고도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미래를 내다보면서 량측은 높은 수준의 정치대화를 유지하고 상정한 중대 협력프로젝트와 중요협력협의를 다그쳐 실시하여 새로운 협력포인트를 구축해야 한다. 량측은 량국 지방정부 협력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경제무역, 문화, 과학기술, 교육, 관광 등 령역에서 형식이 다양한 교류활동을 전개하고 량국관계 민의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한다. 중국은 2016년 G20 정상회의를 주최하게 되는데 프랑스와 밀접한 소통을 유지하고 정상회의 성공을 함께 추동함과 아울러 글로벌 경제관리 문제에서의 전략성 조률과 협력을 강화할 의향이 있다.

올랑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의 이달초 중국 국빈방문이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량측은 량국정상이 달성한 공감대를 적극 실시하고 투자, 경제무역, 핵에너지 등 령역의 협력을 깊이 추동하며 량국인민의 밀접한 래왕을 권장해야 한다. 프랑스는 래년 중국의 G20 정상회의 주최를 지지함과 아울러 중국과 함께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를 갖고 밀접히 협조할 의향이 있다.

습근평은 프랑스정부가 기후변화 빠리대회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내가 이번에 기후변화 빠리대회에 참석한것은 국제사회에 중국이 프랑스가 기후변화 빠리대회를 잘 개최하는것을 확고히 지지하고 대회가 모든 체약측에 적용되는 국제협의를 달성하는것을 확고히 지지함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며 회의성과가 공동하지만 구별되는 책임원칙을 구현하고 2020년후 글로벌 기후변화대처 기제를 구축하며 회의행정이 공개와 공정을 구현하고 공감대를 응집시킬수 있기를 바란다.

올랑드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주석이 프랑스에 와서 기후변화 빠리대회에 참석한것을 열렬히 환영하며 이는 대회가 제기한내에 협의를 달성하도록 추동하려는 중국의 확고한 결심을 보여준다. 나는 습근평주석의 회의성과에 대한 주장을 완전히 찬동한다. 나의 이달 중국방문 기간에 량국정상이 발표한 기후변화 련합성명은 대회성공을 위해 중요한 토대를 마련해주었다. 프랑스는 계속 중국과의 소통과 조률을 견지하고 대회의 원만한 성공을 함께 추동할 의향이 있다.

습근평은 재차 빠리 련쇄테로습격사건이 중대한 인명피해를 빚은것과 관련해 프랑스측에 위문을 표했으며 올랑드가 감사를 표했다.

량측은 또 공동으로 관심하는 지역열점문제를 갖고 의견을 나누었다.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룡산에 악어형류 두개골 화석 발견

- 지금까지 16곳서 화석 발굴 11일, 연길시 룡산공룡화석 16호 화석지점에서 새로운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이 발견되였다. 중국과학원 고대척추동물과 고대인류연구소 고대생물동물 학자인 서성은 이번에 발견한 악어형류 두개골화석은 매우 완전히 보존된 상태인데 개체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훈춘-녕파 주산항 항선 첫 취항바인초루 개통식에 출석 및 출항지령 선포

로씨야 현지시간으로 14일 15시 48분, 기적소리와 함께 훈춘-자르비노항-녕파 주산항 국내무역화물 국제운수항선이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는 길림성과 절강성이 손잡고 중-로 국제운수합작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했음을 표징한다. 성당위 서기 바인초루가 개통식에 출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주택 토지사용권 70년, 그 후는 어떻게 될가?

우리 나라의 주택용 토지 사용기간은 70년이다. 70년의 토지사용 기간이 지나면 주택과 별도로 토지에 대한 사용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중국 첫 민법전(초안)에서는 주택건설용지의 사용기간(70년)이 지나면 자동으로 연장하여 계약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전문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