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자 앱 | | 모바일버전
뉴스 > 정치 > 국제시사
  • 작게
  • 원본
  • 크게

파리기후변화총회 기후협약 최종 초안 합의

[기타] | 발행시간: 2015.12.06일 16:03
파리기후변화총회가 현지시간으로 5일 점심 파리기후협약 최종 초안에 합의했습니다. 다음주 각국 장관들은 초안에 근거해 협상을 한층 추진할 예정입니다.

초안에 따르면 파리기후변화총회의 성과는 "핵심협약" 한부와 "대회 결의안" 일부로 구성되며 기후협약은 2020년 이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각국의 원칙과 기틀, 규칙을 포함하고 대회 결의안은 협약의 집행에 관한 자세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협약 초안은 21페이지에 목표와 감소 및 완화, 적응, 손실과 피해, 기술발전과 양도, 능력구축, 투명도 등 26개 조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올해 초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합의한 100페이지 되는 협상안과 비해 볼 때 이번의 협약초안은 전반적인 구조와 언어가 보다 분명하며 상이한 의제에 대한 선택항이 더욱 분명합니다.

소위(蘇偉) 중국기후협상 수석대표는 긴 시간의 노력을 들여 각국이 최종적으로 협약초안에 합의한 것은 "기쁜 일이고 축하할 일"이라면서 그러나 아직 해소해야 할 의견상이도 일부 남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위 수석대표는 초안은 각국의 장관들이 다음주 협상을 추진하는데 탄탄한 기반이 되며 의견상이는 각자가 계속 공동으로 노력해 조속히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각국의 의견상이는 협약의 각 요소에서 "공동하지만 구분되는 책임" 원칙을 어떻게 집행할 것인가와 2020년 이후 선진국들이 개도국을 계속 지원하는 문제 등에 집중돼 있습니다.

오염물 배출 감소 장기 목표와 각국의 자주적인 행동계획 제출 주기, 확인기제 등 세부적인 문제들에서도 각국의 입장이 다릅니다.

소위 수석대표는 첫 주의 협상은 추진이 결코 쉽지 않았으나 전반적인 효과는 나쁘지 않았다며 다음주에는 이번주의 협상결과에 근거해 협상과 소통을 보다 추진하고 같은 방향으로 노력해 조속히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파리기후변화총회는 오는 11일 막을 내릴 계획입니다.

프랑스 외무장관인 파비우스 파리기후변화총회 의장은 각자가 건설적인 태도로 협상을 추진해 기한대로 11일에 새로운 세계기후협약을 달성할수 있기를 희망했습니다.

중국국제방송

뉴스조회 이용자 (연령)비율 표시 값 회원 정보를 정확하게 입력해 주시면 통계에 도움이 됩니다.

남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여성 0%
10대 0%
20대 0%
30대 0%
40대 0%
50대 0%
60대 0%
70대 0%

네티즌 의견

첫 의견을 남겨주세요. 0 / 300 자

- 관련 태그 기사

관심 많은 뉴스

관심 필요 뉴스

모이자114

추천 많은 뉴스

댓글 많은 뉴스

1/3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서시장 이전, 업종별 상인들 ‘희비 교차’

연길시에서도 오랜 명물 가운데 하나인 연길서시장이 재건공사를 기한내 원만히 마치고 드디여 지난달 3일에 재오픈됐다. 공식적으로 개업한 지 40일가량 되면서 3800여개에 달하는 점포 상인들은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과연 상인들의 ‘초반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연길 택시 새로운 차량으로 교체

-12월 31일까지 조사 래년에 연길시에서 대량의 택시차량을 교체하게 된다. 11일, 연길시교통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 데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전 시 시민을 대상으로 택시업종에 관한 의견을 광범위하게 접수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총 9개의 질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 오래 보는 아이들, 뇌 구조 바뀐다

스마트폰과 같은 전자기기 화면을 오래 보면 아이의 뇌 구조가 바뀌고 뇌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CBS방송의 심층보도 프로그램인 ‘60분’은 9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연구진이 미국내 9~10세 어린이 4500명을 대상으

모이자 소개|모이자 모바일|운영원칙|개인정보 보호정책|모이자 연혁|광고안내|제휴안내|제휴사 소개
기사송고: news@moyiza.net 地址:北京市朝阳区望京
Copyright © Moyiza.com 2000~2018 All Rights Reserved.

ICP14047069号-1

모바일 뉴스 - 위챗공식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