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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래년부터 대학교에서 혁신창업 교육과정 설치할것을 요구

[연변일보] | 발행시간: 2015.12.16일 08:14
일전, 교육부는 “2016기 전국일반대학 졸업생 취업창업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각지, 각 대학교들에서 2016기 졸업생 취업창업 사업을 잘할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2016년부터 모든 대학교들에서 다 혁신창업교육과정을 설치하고 전체 학생들에게 혁신창업교육 필수과목과 선택과목을 개발, 개설하여 학점관리에 편입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요구했다. 창업념원이 있는 학생들에 대하여 창업지도 및 실습훈련류 과정을 개설해야 한다. 이미 창업실천을 전개한 학생들에 대하여 기업경영관리류 양성을 전개해야 한다. 각류 혁신창업경기를 널리 개최하고 대학생들의 혁신창업협회, 창업클럽 등 사회단체를 설립하고 혁신창업특강포럼을 개최하는것을 지지해야 한다. 대학교는 혁신창업장학금을 설치함과 아울러 현유의 해당 우수와 선진 평의 항목에서 일정한 비례를 내여 혁신창업면에서 표현이 뚜렷한 학생들에 대한 표창에 사용해야 한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대학졸업생 취업창업상황 통계지표 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 2016년부터 각지 각 대학교들은 취업념원이 있으나 아직까지 취업하지 않은 졸업생, 잠시 취업하지 않은 졸업생 등 지표를 중점적으로 통계해야 한다. 3급 련동기제를 구축하여 보도원이 제때에 매개 졸업생들의 취업 상황과 념원을 료해하고 학원과 학부는 취업수치를 참답게 확인종합하며 학교는 취업검측시스템의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대학교는 목적성있게 취업념원이 있으나 아직까지 취업하지 않은 졸업생에 대한 지도봉사 강도를 높이고 그들을 도와 취업과 창업을 조속히 실현해야 한다.

취업이 어려운 졸업생에 대하여 교육부는 도움과 부축 사업을 잘할것을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가정형편이 어려운 졸업생, 소수민족졸업생, 농촌학생졸업생, 장애인졸업생 등 각류 취업이 어려운 군체의 구체적인 상황을 정확히 장악하고 ‘한 학생에 한 정책’동적관리를 실시하고 개성화보도를 전개하고 전문초빙회의를 조직하는 등 활동을 통해 정확히 힘쓰고 정확히 도와주어야 한다. 각지 각 대학들은 인력자원및사회보장, 재정 등 부문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배합하여 구직창업 보조금 신청과 발급 사업을 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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